안녕하세요,,
유쾌상쾌통깨한 여자였던(과거형) 직딩녀입니당.ㅠ
일부러 목소리도크게 내보구 사람들과 말썩어지내려 해두 사회가 참어렵다고
느껴지는거 같아요,ㅜㅜ 주변에 친한사람두 하나둘 멀어지는 기분이랄까요ㅠ
암튼, 그래서 자꾸 소심해져가요, 다른분들이 머하자 그래두 참여하기 싫구,,
참여하게 되어두 주변에 눈치엄청보구요, 제가 어릴때부터 가정환경상ㅠ
눈치보면서 자랐거등요ㅠ 그게 사회생활에서두 이어지고 그러는거 같아여
제위에 여자상사분이 계시는데요 출근시간땜에ㅠ 가끔 눈치를 주는데요,
제가 지각을 하는것도 아니고ㅠ 정시출근보다 10분 정도 땡겨오는데 자꾸 눈치보여요,
그리고 남자상사분은 왜케 권위적이고 사람들 짜증나게하는지 갑갑하고 그래요, 휴
그리고 사회생활에 중요한 인간관계 다들 필요할때만 찾고 가식이더라구요
정작 중요할때 사적인자리에선 저같은건 생각두 없으면서ㅠ 그런거에 살짝씩 실망이커요
글구 또래동료나 몇해선배분들은 다들 저를 안좋게 보는거 같아여;;ㅜㅜ
텃새의 대상정도로만 생각하시구 자꾸 웃으면서 몇살때 취업해서 막내라는둥
고생많지~이러면서 사람비위를 자꾸 건드시네여 아무렇지 않은척 살아두요,
자꾸 생기는 먹구름은 어쩔수 없는가바여;;ㅜㅜㅜㅜㅜㅜㅜ
저 회사를 옮기는 버릇 안좋다고 들었는데 자꾸 옮기구 싶어여;;
1~2년마다 이런충동이 드는저 어떡하죠...휴 힘드네여 답두없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