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하느라
아침시간 다잡아먹혀요- -a
여자상사분은 나의 까무잡잡한 피부가
뿌옇게 떡되서 오는걸 보면서
매서운 눈초리로 저를 보곤하세요 ㅜ ..
아마 속으로 생각하시겠죠.
얼굴은 떡되게 분바르느라 매일 지각이야.
이런 생각을 하시는거겠죠.
글구 여자상사분이 너무 일찍와서
저두 짜피 제할일 하는데 부딪치는건 마찬가진데..
너무하신거 같아요
화장하면서 잡티 꼼꼼하게 숨기려고
떡지게 바른건데 힝..ㅠ
매일 지각하는 제가 나쁜건가요
남자한테 잘보이려고 조금 늦을수도 있능건데
남자분들도 제 직장상사처럼 생각할까요???
우리사내 남사원들 생각을 대신해서 답변좀해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