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
다른건 다 뛰어넘구요..ㅎㅎ
오늘 제친구 둘이서 사정이있어서 비오는날씨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신문지를 구하고있엇답니다.
돌아다니다가 돈도 딱 오백원이있고 해서
GS25시 에 들어가서 그 오백원짜리 커피아시죠?
그 분말가루 ㅡㅜ?그런거 넣고 정수기물넣어서
빨대로 저어서 먹는거요 ㅋㅋㅋ
그거 프렌치 바닐라 카푸치노를 삿대요.
그리고 다른친구는 카라멜 카푸치노를 먹구요
근데 그 다른친구가 프렌치 바닐라 카푸치노를 먹어보자면서
한입달라고햇대요
그래서 그거 닫는 뚜껑을 열엇는데 이상한 찌끄러기가 있엇대요
그래서 그거를 빨대로 건져보니까 초파리가 있엇대요.
그래서 제 친구둘이서 지에스에 가서 초파리 나왓다구 따졋대요.
그러니까 제친구한테
제 친구들이 넣을수도 있으니까 조사해본다구 햇다네요?
그리고 정수기같은데서 나올수도 있다구 햇대요
이게 올바른 태도는 아니잖아요.
솔찍히 첨에는 죄송하다고 하는게 옳잖아요,
그리고 정수기에서 나오면 정수기도 청소안하고 비위생적인게 되잖아요
그리고는 제친구가 열받아서 지에스 본사에 전화를 햇대요
그 대표사원은 죄송하다하고 조사는 됐다고 말씀하셧다네요..
요즘 사람먹는거가지구 장난치는것두아니구요...
제친구가 기분상한건 죄송하다는 말이아니라 고의로 넣을수도잇다고
조사해본다는말이요,..
아무리 그래도 그건아니잖아요^^
진짜 진짜 나라든 뭐든간에 사람먹는거가지구 장난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