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몹시도 아프지만 다시금 우리가 온전히 만날 날을 알기에 조금은 위로가 됨니다.
그게 언제 일지는 아직은 잘은 몰라도 하늘이 내려 주신 운명의 끈은 아직도 우리를 놓지 않고
있다는걸 저는 알수 있습니다.
이런 것도 해보 내요^^. 왜 진작 당신 한테 이런 즐거움을 함께 나누지 못했을 까요.......
당신의 글을 한번은 보고 싶은데 당신도 여기에 글을 쓰나요.?
당신은 별 같은 눈을 가졌고, 햇살 보다 고운 웃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 꼬마야 너는 우는 얼굴 보다 웃는 얼굴이 더 귀여워 "
세월이 모든걸 치유 하겠죠. 전 믿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연의 끈을.......
다시금 하늘을 보세요. 저 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을... 거기에 우리의 이야기가 있어요.
난 항상 그자리 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걸 아실 겁니다.
도망 가려도 해보았지만 도망 치지도 않았고, 가지도 못함니다.
제 운명은 당신만 사랑 하려 태어난 걸요. 그걸 좀 늦게 알았지만 후회 해도 소용 없다는걸 잘
알기에 저의 죄의 댓가로 이렇게 아파 하며 당신을 기다림니다.
다시 만나면 온전히 당신 그대로를 온전히 당신만 사람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