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눈꽃시리 |2003.11.28 15:32
조회 417 |추천 0

제가 네이트온에서 글을 읽은지는 한 일주일 정두 돼었는데요

님들이 쓴글들이 너무 재미있네요

저도 지금 동거를 하고 있는데요 배울점도 많은것같아요

저도 이제 힘들구 하소연하고 싶을땐 글 남길께요 마니 도아주세요

제 나이 지금 24입니다 울 서방님이랑 동거한지는 6년정두 돼었구요

결혼은 내년봄쯤에 할 생각이에요

양가부모님 허락하에 동거주인데요 저도 처음에는 집안의 반대가 무척 심했어요

저도 작년 겨울에야 겨우 허락을 받았어요

울 서방님은 저보다도 나이가 10살 많아요

그래서 엄마가 반대를 무척 심하게 했어요

처음에는 허락 않한다고 싸우고 하지말아야할 소리도 마니 했어요 엄마한테

지금 생각해보면은 내가 왜 그랬을까 후회 막심이에요ㅠㅠ

이제부터라도 잘하려고 하는데요 그게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사는게 뭔지 참..(언니들 앞에서 지송..)

오늘은 너무 힘든날이에요

울 서방님이 어제 외박을 했꺼든요

직업상 외박은 가끔 하는편인데요

전 연락없이 외박하는걸 무지 싫어하는데..그걸 알면서

또 외박이네요 분명히 집에와서 이럴꺼에요

술취해서 칭구네서 자따고..

쩝...

열받는데 나두 저도 확 외박해버릴까요?ㅋ

처음이라 두서없는 글 썻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__)꾸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