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전화영어를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학원보다는 전화영어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은 여러명과 함께 있어서
외국인 선생님과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짧구요,
학생들의 레벨이 천차만별이라서
강사가 레벨이 낮은 사람을 의식해서 말하기때문에
계속 쉬운 수업만 해야 하는 게 단점인 것 같아요.
영어가 는다는 느낌이 전혀 안들어요.
전화영어는 오고가는 시간도 절약되고,
미국인이나 재미교포와 하기때문에
네이티브 영어를 접할 수 있다는 잇점이 있어요.
또 모르는 것이 있으면 부끄러워하지 않고
바로 바로 질문할 수도 있고,
자신의 약한 부분은 선생님이 잘 알기때문에
체크해주시고 고쳐주시고 해서
점점 나아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필리핀 영어는 정말 아닌 것 같구요,
미국인 재미교포와의 수업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발음 억양을 흉내내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미국인과 흡사한 발음을 구사하게
되니까요.
현재는 파워라인에서 수업하고 있구요,
전에는 폰스쿨이란 곳에서 했었습니다.
둘다 괜찮은 것 같아요.
파워라인은 미국인 재미교포 본인이 강사를 고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강사진이 훌륭한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꼭 퀄러티를 따져보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