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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때 잘해...

에코 |2008.06.24 12:15
조회 366 |추천 0

흔히,듣는 말이다.

있을때 잘해!!!

근데,어디 사이트가서 글을 읽었는데,

착한 남성 즉,나이스 가이는 여성에게 인기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하고 글을 읽어 보았는데 맞는 말 갖기고 했었다.

나쁜남자,나쁜여자가 대세인 듯 하지만

그렇지도 않다고 보는게 아닌가 싶다.

여자들은,튕기는게 맛이라고 해서 계속해서 튕긴다.

그러나,어느정도이지 계속해서 튕기다 보면 놓치기 마련이다.

남자도 마찬가지 이다.

이여자로는 안될 것 같애...하면서 한 눈 팔기 시작한다.

남자는 여자가 한 눈 파는 것을 늦게 알게 되지만 여자는 그렇지 않다.

언제 귀신처럼 알아서 남자와 싸우게 된다.

그리고,남자는 시치미 뚝~! 떼지만 결국 빌면서 여자친구를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나,여자는 남자가 모르기에 계속해서 바람을 피운다.

결국 알았을땐,그냥 헤어지자는 말만 하고 만다.

서로가 바람피우는 이유는 그리 큰 게 아니다.

아시다시피 작은 불씨가 큰 불씨가 되어서 초가집은 물론 산도 태워버린다.

바로, 관심이다.

서로에게 관심이 없으면 거의 끝나거나 마찬가지이다.

관심이 없는 부부가 오래사는거 봤나?

부부싸움도 관심이 있기 때문에 하는거지 아무런 관심이 없는데 멋 하러 싸우나?

물론,연인관계에서도 싸우기는 마찬가지이다.

그러기 때문에 나쁜남자,여자의 효과는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나쁜남자,여자가 주의에는 친구가 많으나 자기를 진정으로 사랑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나쁜남자,여자가 대부분 결혼하는 케이스를 보면 그런 스타일을 잡아주는 사람을 만나면서

결혼한다.

다시 말해서,자신이 원했던 사럄이 아니라는게 대다수 이다.

잘 살아야 하는데 원치않던 사람과 결혼했기에 이혼하는게 대다수라고 보면 된다.

특히,여자들은 남자들이 정말로 못난고 못 하고 있을때 한마디 툭~! 던진다.

"있을때 잘해!"라고 말이다.

정작,남자들은 그 말을 이해 못 한다.

여자들은,남자들이 자신만 바라봐 주고,사랑해 주기를 바란다.

여자가 너무너무 좋아해서 결혼하는 케이스를 보면,그리 오래가지 못 한다.

그 이유는 상대방을 어렵게 얻고 보니 별 볼일 없어지는 현상이 나오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건,남성도 마찬가지 라고 한다.

적당한,선에서 서로 사랑하고,믿음 갖은 상태에서 사귀고 결혼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다.

이런말도 있지 않은가?"지나친 것은 없는 것 보다 못 하다고"

연애의 감정을 결혼까지는 끌고 가기는 어렵다.

허나,사랑하는 사람에게 "있을 때 잘해주고,애정과 관심"을 갖도록 노력한다면

얼마나 좋은 사이가 될지는 당연지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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