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최초의 철학자는 아마 원시인이 아닐까? 불을 발견한 원시인...
하지만 우리는 그의 이름을 모른다.. 그시대에는 글이 없었기에..
그래서 역사책을 쭉쭉 넘겨보면 드디어 이름하나다 딱!!!!! 나온다!!
1. 기원년 600년쯤에 나오는 탈레스
탈레스는 최초의 철학자로서 그리스 동쪽 밀레토스에 살았다고 한다.
최초로 자연을 연구한 사람이다.
2. 기원전!!384년에 그리스 북쪽 스타기라마을에서 살던 아리스토 텔레스..
돈이없어17살까지 놀다가 그때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공부가 노는것만큼 재밌어서82살까지공부만 했다고함 300권이 넘는책을썻다.
그의 스승은 자연은 연구해도 쓸모없다고 배웠지만 텔레스는 관찰하는것을 좋아해서 무엇이든 모았다 그러나 너무 뒤죽박죽이라 우연히 정리를 한게 지금까지 쓰이고잇다.
(무생물,생물,척추동물,무척추동물 같은거..)
3. 1473년 폴란드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난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죽는날 발행된 책『천체의 회전의 관하여』이란책에서 지구가 돈다고 밝혔고 현재의 우주의모습을 그려낸 장본인
4.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가 죽고 28년뒤 독일의 시골마을에서 태어난 '요하네스 케플러' 이사람은 교과서에서도 잘나오지 않는 이름으로 아는 사람도 얼마 없다.
아버지는 돈받고 전쟁에 나가는 사람이며 도둑질도 잘했다. 케플러가 17살때 집을 나갔다.
어머니는 곱추로 수다쟁이다.훗날 자서전에 "정말 개같은 시절이었어."라고 씀
5. 4.가 살던 시절 망원경없이 정확히행성의 위치를 관측할수있었음.
학교다닐적 누가 더 똑똑한가를 겨루다가 코를 잃어 버려 합금으로 만든코에 끈을 달고 다님. 왕의 돈으로 호사스런 천문대를 짓고 거의 매일 술과 잔치를 벌였음.
어느 남작의 초대를 받고 잔치가 끝날때까지 오줌을 참다 병을 얻어 죽음.
6. '그래도 지구는 돈다'라고 말을 하고 발명가 실험가 수학자이며 맨처음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측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1564년 이딸리아 삐사에서 태어남 아버니는 가난한 음악가에 어머니는 잔소리꾼이고 아이들을 7명이나 낳았는데 갈릴레이는 그중 맏이 였다고 함 2개의 망원경을 직접 만들었는데그것은 삐렌체의 박물관에 소장되어있음 지구가 태양을 돈다고 주장하고 다니다가 시골의 외딴집에 갇힘 1642년 조용히 죽음 그리고 얼마후 7이 태어남
7. 1642년 영국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아이적 뉴튼'
뉴튼은 자신의공책에 알아낸 모든것을 적었는데 나중에 그걸 정리해 책으로 냈다.
그책의 이름은『프린키피아』이다. 뉴튼은 크리스마스 새벽에 태어났지만 어머니는 곧 다른곳으로 시집을 갔고 아버지는 2달전 죽었다.
뉴튼은 정말 작았는데 85살까지 오래 살았음
뉴튼의 좌우명은 『플라톤은 내 친구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내 친구다.그러나 가장 친한 여자친구는 '진리'이다.』 참고로 플라톤과 아리스토 텔레스는 뉴튼이 태어나기 약1000년전 살았던 철학자들이다.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것을 보고 중력을 발견
8. 우리나라 과학자 홍대용!!
1731년에 태어남 '석실서원'이라는 학교는 다녔는데 이곳은 지금의 기숙학교이다.
좌우명:사람이 하룻동안 배우면 하룻동안 사람노릇을 하고 한해를 배우면 한해동안 사람노릇을 한다.임.나중에 9을만나 혼천의를 만들었음
9. 우리나라의 숨은 과학자 나경적
홍대용과 만나서 같이 혼천의(엣날의 관측기구)를 만들었음 홍대용과 첨만날때는 이미 70살이 훨씬 넘었다고 함 많은 과학기구를 만들었지만 그의 업적은 남겨져 있지 않다.
다만 홍대용이 그의 집에 갔을때 책상에 직접 만든 자명종 시계만이 놓여있다고 전해짐
게다가 혼천의를 만들고 얼마뒤 죽었다고 함
10 1743년 프랑스 빠리에서 태어난 앙뚜안느 로랑 아부아지는 최초의 화학자이다.
5살때 어머니가 돌아가 외갓집에서 살았는데 다행히 외갓집이 부유한 편이라 훌륭한 교육을 받았음 공기중 산소를 발견하고 '질량보존의 법칙'을 발견 이것은 화학을 배울시 젤첨으로 배우는것인데 한마디로'이세상의 물질은 결코 새로 생겨날수도 사라질수도 없다.'라는뜻이다,1794년 5월8일 단두대에서 죽음 이것을 슬퍼하며 라그랑주라는 유명한 수학자는 "라부아지의 목을 떨어뜨리는데는 1분도 채안걸리지만 그와같은 천재는 백년이 지나도 두번다시 태어나지 못할것이다"라고 했다,
11. 뉴튼이 살았을때 태어난 벤자민 프랭클린
학교는 2년밖에 다니지 않았지만 유능한 사업가,과학자,정치가가 되었다.
프랭클린는1700년대초 이제막 미국이 생겨났을무렵에 살았는데 '비밀결사'라는 모임을 만들어 40년간 쭉 책을 읽고 토론하였다. 천둥이 치는날 연을 날려 번개가 전기인지 실험을 함 파뢰침을 발명하고 자신의 묘에 '인쇄공 프랭클린'이라고 씀
12. 1791년 영국런던에서 태어난 패러데이
발전기의 원리를 발견함 패러데이는 실험을 일만이천번이나 했다고 함 후에 제임스맥스웰이란 20대 친구를 사귀는데 이때는 벌써70이 훨씬 넘은 나이였다고 한다.
13. 1879영 독일의 울름에서 태어난 아인슈타인
1905년E=mc2유명한 공식을 발견 이것을 말로 풀면 '질량과에너지는 하나다.'라는 뜻이다.
이것으로 원자폭탄이 발명됐다. 1907년 '질량과 에너지가 큰천체들 주변에는 시간과 공간이 휘어진다.'라는 생각을 함. 훗날 이날이 아인슈타인은 내생에 가장 운좋은 착상이라고말함 1955년 가족들이 보는앞에서 조용히 죽음 유언대로 장례식은조촐하게 치려졌다.
지금도 아인슈타인의 집으로가는길은 찾기가 어렵다고 한다.
다만 낡은 나무푯말에 '아인슈타인의 집'이라고만 써있는 푯말만이 달랑달랑 서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