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인터넷잘쓰고 있다가 전화가왔습니다.
약정끝났으니깐 재가입하면 선물준다고..
어차피 약정도 끝났고 재가입만하는거면 아무상관없겠다 싶어서
재가입했습니다.원래 엄마명의였는데 제 명의로 바꿔서..
저랑 통화하시던분 엄마명의해지하고 제꺼 새로가입한다 분명말했습니다.
그렇게 쓰던 인터넷 원래쓰고 몇개월이 지났어요.
엄마랑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통장정리를 하는데...
이게 왠일입니까-_-;;
내통장에서도...엄마통장에서도 인터넷요금이 이중으로 빠지고있었습니다.
엄마껀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명의로 이중가입이 된거죠-_-한집에........
순간 너무 화가나서 상담원연결을 했죠..
어떻게 된건지 물어봤습니다.상담원께서 친절하게도 엄마명의가
해지가 안됐다고...해지해주겠다고...
그렇게 엄마명의해지했습니다.
그럼 그건은 해결이 됐으면..그동안 이중요급납부된거 환불해달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연락주겠답니다.
기다렸지요....하루이틀삼일......
또 화가났어요...한두푼도 아니고 ..
다시 상담원연결했습니다..
물론 다른 상담원이 받으시더군요.....
저번에 이래저래해서 환불문의드렸었는데요.....했더니만
해지상담이외에는 이력이 없다네요...-_-''
또 그 상담원 붙잡고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그러더니 이 분은 또 그 전 상담원과 이야기해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이러네요..........아...그래서 다른사람이니 한번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알겠습니다 연락 꼭 달라고....기다리겠다고 연락 꼭!!!해달라고...
알겠다던 사람이 여직 연락이 없네요...
진짜 화가 너무 납니다.
아무리 상담량이 많고 그래도 나한테는 신경쓰이는 문제고
어찌해야대나 저나달라는데 너무 무심한거아닙니까...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진 모르겠지만....
전화또해야하는데 열받아서 죽겠네요....
계속 이렇게 전화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