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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인터넷회사때문에 자꾸 화가납니다.

너무한다진짜 |2008.06.24 15:15
조회 6,182 |추천 0

 

몇 달 전....

인터넷잘쓰고 있다가 전화가왔습니다.

약정끝났으니깐 재가입하면 선물준다고..

어차피 약정도 끝났고 재가입만하는거면 아무상관없겠다 싶어서

재가입했습니다.원래 엄마명의였는데 제 명의로 바꿔서..

저랑 통화하시던분 엄마명의해지하고 제꺼 새로가입한다 분명말했습니다.

 

그렇게 쓰던 인터넷 원래쓰고 몇개월이 지났어요.

엄마랑 은행에 볼일이 있어서 통장정리를 하는데...

이게 왠일입니까-_-;;

내통장에서도...엄마통장에서도 인터넷요금이 이중으로 빠지고있었습니다.

엄마껀 해지되지 않은 상태에서 제명의로 이중가입이 된거죠-_-한집에........

 

 

순간 너무 화가나서 상담원연결을 했죠..

어떻게 된건지 물어봤습니다.상담원께서 친절하게도 엄마명의가

해지가 안됐다고...해지해주겠다고...

그렇게 엄마명의해지했습니다.

그럼 그건은 해결이 됐으면..그동안 이중요급납부된거 환불해달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연락주겠답니다.

기다렸지요....하루이틀삼일......

 

또 화가났어요...한두푼도 아니고 ..

다시 상담원연결했습니다..

물론 다른 상담원이 받으시더군요.....

저번에 이래저래해서 환불문의드렸었는데요.....했더니만

해지상담이외에는 이력이 없다네요...-_-''

또 그 상담원 붙잡고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그러더니 이 분은 또 그 전 상담원과 이야기해보고 전화드리겠습니다.

이러네요..........아...그래서 다른사람이니 한번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알겠습니다 연락 꼭 달라고....기다리겠다고 연락 꼭!!!해달라고...

알겠다던 사람이 여직 연락이 없네요...

 

진짜 화가 너무 납니다.

아무리 상담량이 많고 그래도 나한테는 신경쓰이는 문제고

어찌해야대나 저나달라는데 너무 무심한거아닙니까...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진 모르겠지만....

 

전화또해야하는데 열받아서 죽겠네요....

계속 이렇게 전화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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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소비자|2008.06.25 09:30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 하세요 아마 바로 해결 될거예요 !! 화가 많이 나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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