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때에는 이런모습이군요.
전에 논란이되었던 사진이랑은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 ㅎㅎ
별로 안바꾼것 같은데도 일본 분위기는 오나전 죽고
뭔가- 삼국시대의 무사같은 느낌이 나네요. ^^
여자가 베트남어로 쏼라쏼라하다가 'Sun Lee' 라고 설명하네요
이지선씨 모습이 상당히 돋보이는 영상입니다. ㅋㄷ
성형운운, 일본풍 운운 하지 말고 비난은 이쯤에서 끝내고 한국대표로 나간 이지선
응원해 주는게 어떨까요?
사실, 한국사람이 한국대표로 나간 사람 비난하고 있는 글들 보고있으면
가슴이 찢어진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