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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6명 반 죽여버릴려고 했습니다.

성경읽는스님 |2008.06.24 18:32
조회 467 |추천 0

조금전의 일입니다.

아 당췌 흥분되고 열받아서 .. 그냥 넘어 갈수가 없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어제 입니다. 어제 퇴근 하고. 집에 가기 위해.

버스 터미널에 갔습니다.

일단 집에 갈때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화장실을 갔더랬죠..

시원하게. 물을빼고. 잠시 담배나 한대 필겸 사람들 서 있는곳 보다 멀리

갔었더랬죠. 비흡연자 들께. 피해주기 싫어서 말입니다.

혼자 하늘을 보면서 담배 연기를 뿜어 대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었죠.

근데 뒷통수가 간지럽더군요.  뒤를 돌아 보니. 고등학생 5명 정도가 저를 보고 있는 겁니다.

난 혼자 생각으로 .; 이. 새..끼. 들이 왜 그러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자. 그 무리들중 한명이 저 한테 오더군요.

오더니 하는 말이. ."아저씨 담배좀 주세요."이러는 겁니다.

아.. 갑자기 뚜껑이 열리고. 혈압이 올라가고. 이러더군요.

그말 듣자 마자. 그녀석. 어깨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한마디 해줬죠..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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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몇개....................아니 그냥 다 줘버렸습니다.

짜식 그래도 예의는 있더라구요.. 고맙다는 한마디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난 다시 편의점 가서 던.x한갑을 사서 버스를 타면서..

그녀석돌 보이는데서. 담배 를 보여주면서. 썩소를 날려 줬습니다.

고딩 행님들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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