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차인 한남성입니다.
정말 허무해서 글하나씁니다.
다른 군대간 사랑 양끗 담아놓고, 저랑 사겨줬습니다.
그사랑에대해 저한테 한 행동 웃음 모두 가식이였다니
정말 믿기싫어요, 사랑안했으면 하지않았을 행동
다 잊기 싫고 나쁘게 이해하기 싫습니다.
그녀가 정말좋았습니다. 나만행복했데요
정말 불행한 사람인거같습니다 저는
도데체 어떻게해야하나요, 그냥 아무때나 벌렁대는 여자로봐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재미 봤다 생각해야하나요?
미치겠습니다. 완전.. 돌아버릴꺼같고요,
집착기가좀있긴한데, 완전 이건 화를내야할지, 사랑이 아니였다는데에
너무 미칠거같고 죽을꺼같고 안믿깁니다. 단4일전까지 사겼던 사람이라는거에
돌아버리겠습니다. 여러분은 도데체 어떻게생각할거같나요??
1 재미좀봤다.
2 화나지만 꾹참고 군대가라
3 똥밟앗다 생각해라
2번이 너무힘들어서 이렇게 글적습니다. 진짜 사랑안하면 하지못할행동들
절때. 저건 완전... 날 낚은기분입니다... 사랑이란 이유하나만으로
어떻게해야하나요.. 조언좀가르쳐주세요 제기분을 업시킬 방법을요
악플 선플 다좋고요 휴, 미칩니다. 도와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