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려서 잘은 모르겠지만요 우리나라 어른들이 (심정으론 이해는 하지만..) 하층민 피같은 돈 빨아먹었던 BBK 그리고 사건 수사 도중에 7년전인가? 어느 대학 연설때 이명박 그 자신이 BBK설립했다고 자연스럽게 자랑스러운듯이 강의하는 모습 영상으로 찍은 사진이 명백하게 유포되었는데 다들 인터넷 하나도 할 줄 모르시는건지 이명박을 왜 뽑았는지 모르겠고요 왜 무죄판결 난건지도 모르겠어요 권력의 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물론 다른 '눈에 띄는' 쟁쟁한 후보는 없었지요 경제침체로 물론 답답들도 하셧을 테구요 오죽하면 허경영후보에게 10만표이상이 나왔겠습니까.. 정동영 후보는 네거티브 공세만 줄창 피시고 이회창 후보는 전에 어이없는 김대업사건때문에 아직도 억울하게 이미지가 좀 안 좋으셧을거고 문국현후보는 부패한 현 권력에 빽도 없을 뿐더러 첫 출마였기 때문에 그 많은 실제능력과 업적, 의지등이 국민 가슴속에 못와닿을테죠 아주그냥죽어라 학벌지연경력 등등을 따지는 우리나라니까요 게다가 마음만 먹으면 제대로 된 정보를 얻어서 자기의 주권(투표)을 행사할 수 있었던 젊은 세대(거의 대딩들.이겠죠)가 까짓거 노는날 하루 더는거라는 생각으로 놀아재껴 50%미만의 투표율이 나온것도 애초에 대의민주주의 반은 망했다고도 보여지구요)
전에 빽으로 뽑혔건 뭐건(들은 얘깁니다 아버지께) 어쨋든 당당히 대통령이 되신 노무현대통령때는 국회에서 발원했건 어쨋건 그리 쉽게 대통령의 자리에서 내려갈 수도 있었는데 현 이대통령은 어째서 5년을 대통령 할 꺼라고 바라보는 많은 시각들도 이상합니다
이명박씨는 물론 부시처럼 프리메이슨 사람은 아닌 것 같지만 당선되었을 때 수준높은(명성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외국 언론들은 우리나라 국민들 참 비꼬아서 보도했더군요.
한 번 뽑은 대통령 권위를 무시한다기보다는 자기가 안뽑은 사람은 아니꼬움,이대통령에세 한표한표를 던진사람은 치를떨 배신감을 표현하고 있는 것.뿐이라고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http://www.cyworld.com/phone-stop
제 싸이월드인데요 그닥 투데이엔 관심없고요 요즘들어 정치판쪽에 관심있어 자료보고픈 분들 와보세요 게시판이나 사진첩 다 전체공개입니다 할 말이나 조언할 꺼 있으시면 쪽지로 보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