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 기자에 대한 민노총의 민.형사 소송 위협을 접하고
분신자살을 하면 거액의 보상을 하는지도 모른다고 보도한 김성욱 기자의 질의에 대해 우리가 상식적 수준에서 생각해 볼 것은, 왜 시위만 했다 하면, 예외없이 분신자살 시도가 거의 매번 나오는가 하는 의문,-- 누군가 분신을 부추기는 세력이 있지 않은가 란 의혹, 둘째, 그처럼 분신하는 사람들이란, 예외없이 한 가정의 가장에 해당하는 계층인데 그들은 가장이란 책임감 없이 불질러 자신을 소모시키는가. 남은 가족들의 생계에 대해 아무 최소한의 책임감도 없던 가장들인가 하는 의문이다.
한국에서 가장 세력이 크다고 할 민노총 집단에 의해 민.형사 소송을 무더기로 당하게 되었으니 젊은 신분의 이름없는 기자 처지인 김성욱 기자께서 무슨 수로 그 고통을 당하겠나 하는 염려가 앞선다.
최근 저의 다음카페측에 의해 무단 삭제되고 하마터면 저의 카페까지 영구폐쇄될 뻔 했던 "분신자살" 관련 글 역시, 그런 한국시위에서 벌어지던 분신자살이란 안타까운 인명재해를 이번에는 막아보고자 한 취지에서 올린 것이다.
헌데 역시 마찬가지로 발생하고 말았다.
또 의문은 더 든다. 왜 매번 시위에서 한 명 정도만 분신할까.
격한 감정으로 저지른 것이라면, 한국인들의 감정 격분 정황으로 보아 한명만이 아닌, 여러명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그런 적은 제 기억에는 한 번도 없었다. 오직 한 명, 또는 두 명. 보다 조사해 보지 않아 모르겠으나 그 상황을 조사할 필요는 있다고 본다.
팔레스타인과 아랍에서는 이스라엘인과 미국인을 향해 자살테러 지원자 가족에 대하여는 거액의 보상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가족 가운데 자살테러자가 있는 가정은 순교자를 배출한 가정으로 영웅대접을 받는다. 그렇게 아주 어린 시절부터 어린이들을 죽음의 자원자로 기른다. 죽음과 살인을 미화하는 풍습이다.
민노총 지도부는 김성욱 기자에게 고소남발하기 이전에, 왜 그들의 투쟁에는 분신자살이 정규적 행사 처럼 벌어지는 지, 그런 비극의 사태를 막으려 노력은 하지 않는지 스스로 자성하기 바란다.
시위에서의 분신자살자 발생이란, 그가 이미 곁에 신나통, 또는 휘발유통을 소지하고 나섰을 것이란 점에서 또 그것을 자기 몸에 끼얹는다든지 불을 지핀다는 과정이 순식간에 벌이질 일이 아닌, 단 몇초 몇분이라도 불을 점화하기 위한 시간이 소요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분신자살은 시위 주최측에게 책임의 소지를 물을 필요가 엄연히 있는 것이다.
경찰과 검찰은 김성욱 기자가 제시한 의문에 대해, 이제는 한국 시위문화에서 분신자살이 마치 시위에 필요한 정규행사처럼 되어버린 이 죽음의 행렬을 막기 위해 적극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 그리고 분신자살자들의 뒤에 남은 유가족들의 경우 생계문제가 어떻게 해결되고 있는지를 조사할 필요가 있다.
이런 의문을 제기했다 하여 저까지도 민노총에서 물고 들어갈까 걱정이다.
갈수록 시국이 제 정신으로 지켜보기가 어려움을 구역질 나도록 느낀다.
김대중의 정체를 밝히려 애썼던 한국논단의 이도형씨는 그 자로부터 민.형사 고소를 당해 재산을 거의 다 털리었다. 저 역시 지난 수년간 민.형사 재판에 숫자도 헤기 힘들 정도로 재판정에 나가 섰다.
친북좌익들의 보편적 타인의 입을 막기 위한 수법이 거액의 민.형사 고소, 고발을 남발하는 것이라 진작부터 느끼고 있다. 망해가는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설 수 뿐이 없던 극소수의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희생을 요구하는 나라인 것이다.
그리하여 이 나라는 오로지 두들겨 맞는데 익숙한 사람들에게만 향하여 매를 드는 이상한 나라가 되고 있다. 거듭 거듭 사과 기자회견이나 하시는 이대통령 역시 두들겨 맞는데 익숙해진 뭇 보수 지도자(?)들 중 하나에 불과함을 우리는 오늘 느끼는 것이다.
왜 저항하지 않나 ? 저항하지 않는 나라, 저항하지 않는 국민, 남을 위하여 한 자도 쓰지 않는, 입을 열지 않는 침묵하는 다수들이야말로 극소수 친북좌익들의 거사를 도와주고 들러리 선 셈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한국의 기자들은 모두 썩었다. 만약 김성욱 기자가 제시한 이 분신자살 의혹에 대해 저들이 한결같이 침묵한다면,... 기자들이 썩음으로 해서, 그들이 침묵함으로 해서, 국민들은 결국 그릇된 사악한 정보만 접하게 되는 것이다.
2008.6.19. 파XX 한XX.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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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말을 들어 보자 어찌하여 북한이 타도의 대상으로 인식 되어야하는 가.
대한의 대통령이 김대중이 노무현이 둘뿐이 더냐.
이두사람이 대한 민국을 파경으로 만들었고다.
진정한 피해자는 그 누구도아닌 바로 국민들이다.
개독 먹사들이 벌려논 쓰레기 짓거리에 국민들이 울고 있다.
니들의 사악한 정보에 대한 날까로운 지적 고발을 바라는 내가 미친 놈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