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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에 두고 불륜짓 한 년놈

불륜퇴치 |2008.06.25 17:41
조회 814 |추천 0

세상이 좁아도 이리 좁을수가 없네요

어찌 코앞에 두고 저리도 뻔뻔하게 일을 하고 잇는지

오는사람 막지못한 곳 가는사람잡지못한 곳  

불사르고 불지르고 두년놈 찟어발려놓고 싶어겠네요

두고보십시요

계속 불륜퇴치는 진행

첩으로 산다는것 정정당당한 입장에서 이해 가능합니다

그런데 남주기는 아깝고 내갖기는 그러니 코앞에 일터을 잡아주고

오고가면 불륜짓을 뻔뻔하게하고잇는것 보니 참으로

죽어 마땅한 하리라 봅니다

여자가 그직장을 그만두고 다른곳을 향해  터을잡는곳

그래도 정신못차리고 아직도 요전히 마음의 병을 고치지못한  불륜년놈

당신들이 하는 사랑은 기가막힌 사랑이요

남주기 아까운 사랑은  불륜이요

공평하지못한 세상에 환멸이 느껴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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