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갑이란 닉에 대해서..
글쎄다 아마도 초기에 김현갑이란 닉이 요기판에서 어떤 상태였엇나.
하나의 대상을 두고 참 일들이 많았다.
개인 신상 정보까지 글쎄 꾸며맨 글이였는지 몰라도 개인정보를 빗대 인심 공격
현갑이란 닉이 첨부터 부각되었던 아니다. 어쩌 다보니 감정적인 글들이 난무했던 건 사실이다.
다수가 소수를 공격하는 비도덕성에 현갑이란 닉이 당했을 혹은 그 에 말들에 많은 공감 혹은 반감들이 주를 이뤄었고 나또한 현갑이란 닉과 싸움 아닌 싸움정도를 했었다.
그가했던 말들에 요기 판에 서 행해졌던 것들을 보면 참 어이가 없다.
개독들의 글과 현갑 이의 글중에 제제 당하고 글삭되고 비율 정도만 놓고 봐도 그렇다.
나또한 여기 영자한테 느끼는 감정별로 안좋은건 사실이다.
현갑이란 닉을 쓰면서 혹은 그와 대립했던 닉을 섰던...
그러해서 지금 여기까지 오는되 꽤 시간이 흘른거 같다 3년 4년 정도 더됬나? 암튼그때나 지금 이나 어떻게 보면 새로운 닉에 다른 닉을 쓰면서 그자릴 매웠을 뿐이지 별반 달라 지거나 그런건 없는듯하다.
안좋은걸 안좋다 말하는 사람으로써 나도 완벽할수없지.. 어떻게 나또한 보면 뭐라 말할만한 인간은 못되는되 안좋은걸 가진 편에 섰다 해서 나쁜것 까지 수용하고 관용하고 대변하지는 말어라.
성경한줄 읽어다고해서 니들이 나보다 더 좋은 삶을 영위한다 하지말고
성경한줄 읆조리며 세상의 부조리며 부 도덕성에 면죄부를 주지말어라.
저기 먼훗날이란 닉을참 어찌 저렇게도 남들과의 벽을 스스로 만들고 나를 한번 봐주길 관심 받고 싶어하는 애정결핍 환자 처럼 보이는지.
종교란 인간과 공존해야 하는 것이다 혼자 세상에 가둬두고 기도하는게 전부는 아니야 방법을 니스스로 찾아야지 누가 찾아 준다고 보이거나 당신의 신이 당신한테 보여주거나 하지는 안아. 당신신이 당신을 접하는 순간 당신의 신은 더이상 신 이 아니야.
부처나 간디 예수처럼 성인의 큰길을 걸었을 한 분으로 남는것이지 넌 결코 아니라고 본다.
가장 멀리서 하무런 선택도 강요하지 않아 니스스로 선택하고 온전히 다 니몫으로 남는것이
지 니 몫을 니 신이대신해서 나눠가진 다면 그건 신이 아니지 니들이 말하는 바로 사탄의 꼬임에 빠진거지.
신 이란 존재는 달콤한 유혹으로 자신에 스며들어 안위를 보장케하는게 아니라고 본다만.
벌 받을 이를 대신 죄를 받거나 덜어주는게 니가 말하는 신이 라며 그게 당연한것 처럼 니들 신을 벌 받게 만든거지 그럼 니는 니가 믿는 신을 위해 너는 니 신이 너를 대신 하여 벌받을 짓만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