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3이고 여자친구는 고1입니다.
제가폰을 뺏겨서 몇일째 연락을못하는상황이라
친구폰을 빌렷는데 친구폰을 갖고 생각이난거에요
사랑을 시험해보자..
5개월동안한번도 한적없어요
그리고 요즘좀 나한테무관심해진거같아서
여자친구학교가 공학인데
제가 1학년에 다른반 남자인척하면서
관심잇다고하면서 문자를보냇어요
그애반에 이름도 알고해서 머이런저런 해서 속엿어요
그래서 물어봣죠 남자친구잇어??
그러니까없다는거에요....좀황당햇죠
그래서 또물어봣죠 .. 그럼 좋아하는사람은잇어??
없어 이래요
더황당해서 한번더물어봣죠.. 진짜없어?잇다고들엇는데
그런데도 없어 왜자꾸물어보냐고 그러는거에요..
좀황당햇어요..
그래서 나 만나고 혹시 맘에들면 사귈맘잇냐고 물어보니까
니가어떤앤지 모르는데 어케사겨 이래요
전 당연히 좋아하는사람이잇어서 안되 이런말 기대하고잇엇거든요...
그래서 저라고 밝히기로햇죠..
뭐 밝히면 마찰이 잇을거란걸 알앗지만... 이걸 알면서도 모르는척할수도없잖아요?
그래서밝히니까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 같냐고 그러는거에요 ㅋㅋ 솔직히좀 변명이잖아요?
그러고 난중에는 장난인거 첨부터 알앗다면서 막그러는거에요..
이걸 믿으면 전바보겟죠?
머 사랑을 시험하는행동은 나쁜것이지만..때로는 이렇게 날 정말 좋아하는지
확인할필요도잇다고 생각해요..
처음엔 장난반 믿은반 기대반이엇지만...지금은 실망감만 남은상태네요
괜히 후회되기도 하구요....
어쩌면 좋죠 이걸?
사랑해 이러면 오냐 이러고..
머암튼 좋아한다는 표현을 많이해도 대꾸도잘없는여자...
그리고 평소에 마찰이잇을때에도
절대 말로 그상황을 풀려고안해요
그냥 시간이지나면 잊혀지고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겟지 이런식 ㅡㅡ...
여자들 다이런건가요...?
대학가면 여자들많겟지만 지금은이여자가좋은데어떻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