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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살빼라는 소리를 들었어효

김둥이 |2008.06.26 14:23
조회 935 |추천 0

안녕하세효 귀염둥이 김둥이예효 ~

 

어릴때부터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어서

살찔려고 발악을 했드랬죠 ....

 

살찌는 한약 한 2년먹으니깐 45키로 까지 찌드래효 ..

(예전에는 38~40왔다갔다했어효 !)

근데요새 약빨이 떨어졌는지.. 44키로정도 나가거든효?

 

근데 자꾸 어떤애가 저보고 살빼라구 그러구..

 

이건 장난도 아니구

 

막 엄청 빼빼 마른여자 다리보면서

저정도는 되야디 이쁘다구 그러구 ..

 

다이어트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너무 여자로서 자존심도 상하구... 살뺄까 생각도 해보지만...

 

여전히 밥과 간식들 앞에서 무너진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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