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효 귀염둥이 김둥이예효 ~
어릴때부터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어서
살찔려고 발악을 했드랬죠 ....
살찌는 한약 한 2년먹으니깐 45키로 까지 찌드래효 ..
(예전에는 38~40왔다갔다했어효 !)
근데요새 약빨이 떨어졌는지.. 44키로정도 나가거든효?
근데 자꾸 어떤애가 저보고 살빼라구 그러구..
이건 장난도 아니구
막 엄청 빼빼 마른여자 다리보면서
저정도는 되야디 이쁘다구 그러구 ..
다이어트 한번도 해본적없는데
너무 여자로서 자존심도 상하구... 살뺄까 생각도 해보지만...
여전히 밥과 간식들 앞에서 무너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