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일단 제가 축구를 한장소에 대해 말해야겠군요./ 광명시청운동장이라고 인조잔디구장이있습니다.
평소에할때는 예약을하고 해야하지만 밤 8시~ 밤 10시 까지는 자유이용시간입니다./ 그래서 이때를 이용해
축구를 하죠 축구를 정말좋아하기때문에 매일같이나가서합니다./ 그날은 유달리 친구들이 많이모이지못해
둘이서 축구를 하고잇엇죠./ 공을 크로스하고 한명은 골대로차고 이러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올리는 사람이엇고, 친구는 그공을받는 사람이엇죠 ,. 그런데 사람인데 공이 꼭 골대쪽으로만가지는않지않습니까? 그만 삐끗맞아
골대뒤쪽으로 공이날아갓죠 그런데 골대뒤에 서잇던 아주머니께서 오른쪽머리를 맞으신겁니다. 그때 4살짜리아기와 같이잇엇죠./ <도데체 왜 4살짜리애까지 데리고 골대뒤에잇는겁니까/.. 하여튼> 그리고 제친구는 그아주머니와 일직선상 골대앞에 잇엇구요, 아주머니께서 머리를 움켜잡드니 우리가 다가가니깐 머리를 감싸쥔채에서 무릎을꿇으십니다. "괜찮으세요? 아주머니 괜찮으세요?" 1~2분간 잠시 계속그상태잇다가 아주머니께서
꺼내시는 말씀이 "119 불러야될것같애요" 이러시는겁니다. 저희는 당연히가해자입장이기때문에 불럿죠 그러는사이 이미 아주머니는 자력으로 계단에 앉아계시더군요.. <아니 저렇게 움직일수잇는상황이면... 뭐지?> 이런생각이드는사이에 119는 비교적일찍 도착햇습니다. 119대원께서 이것저것 피해자분께 물으시고 침대같은거에 태워갓습니다 . 친구와 저는 당연히 같이 응급실에갓죠 . 응급실에 도착한후 무슨일때문인지 간호사가 피해자에게 싸인을 요구햇습니다. 손을떨면서 못쓰는척하더니 아주 또박또박적는것입니다. <아 이거 .. 잘못걸렷다> 씨티를 찍고 엑스레이촬영까지 지켜봣습니다 그피해자분 보호자이신 친어머니도오셧구요 . 저희 부모님도오셧기때문에 전 일찌감치 허락을받고 응급실에나왓습니다. 다음날 저희 부모님이 가보니 입원실에 입원햇다고 하더군요 . 참 어이가 없죠... 할머니분들도 맞으면 화나서 뭐라고만하시지 이렇게까지 하는 사람이 어딧습니까.. 슛팅맞앗으면 아주 ...... 에휴 하여튼 기본상황은이렇습니다. 저희부모님께서 지속적으로찾아가 상태도보고 얘기도나눠봣지만 도저히 아픈사람이라고 느껴지지않는답니다. 전 지금 사기꾼에게 걸린 기분이예요.. 당연히 피해자입장에선
치료가 받고싶겟죠. 저희는 어쨋든 보험처리로 이미 그사람들이 보험비가 지급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민법쪽만아니라 형법쪽으로 무슨과실로 넘어가기때문에 진단서끊고 저를 고소하는게 가능하다구 하더군요 이피해자 분은 절 고소하려구하고잇고요.. 도데체 이걸 어찌 해결해야대는겁니까 매일전화와서 괴롭힙니다. 무슨 저희가 살인을햇습니까? 완전 죄인취급받고잇구요 유학까지갓다온분이라면서 배운놈들이 저흴 못살게굽니다. 약자가 아무리 핍박받는세상이라지만 너무한거아닙니까? 도데체 어떻게해야합니까 해결책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