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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시위가 끝났으면....

귀연울프 |2008.06.29 12:37
조회 328 |추천 0

저도 처음에는 촛불시위에 찬성했습니다.

그러나 수입개방은 막을 길이 없읍니다. 무역은 물의 흐름이고, 우리나라 자동차와 반도체,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상품을 사주는 무역 상대국들에 대해서도 생각합시다.

그리고 광우병 걸린 미국 쇠고기, 수입은 되더라도 사주지 않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개중에 미국소를 한국소로 둔갑시켜 팔다가 적발되기도 하겠죠. 그건 큰 걱정인데, 검역조건도 까다로워졌다고 합니다.

 

일단 수입이 통과되면 촛불시위 민심과는 다르게 싸게 쇠고기를 구입하고 싶은 분들이 많아질껍니다.이점이 한국인 정서일껍니다. 

 

일본과 한국의 차이인데 듣는 얘기로는 싼돈으로라도 한국제품, 미국제품보단, 비싼 국산인 일제를 고집하는 일본의 국민정서를 본받읍시다. 우리가 미국소를 수입하더라도 한국소를 구입하든 미국소를 구입하든 그것만큼은 국민의 권리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를 살펴보면 값싼 미국쇠고기가 보다 저렴하니깐 사게된다는게 문제입니다. 일본은 비싼돈을 투자하더라도 오직 일본식을 고집합니다. 이게 일본이 미국 경제를 좌지우지할 수 있게 된 원동력입니다.

무역개방은 위험한 발상이지만 과감히 열되, 실제로 물건을 구입할 때 우리나라의 것을 구입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흥선대원군식의 쇄국방향은 망국의 길입니다. 무역의 길을 열어주되 우리나라것만 애용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미친 소리겠지만 비싼 돈주고라도 우리나라것만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초등학교때, 심지어 고등학교때까지 일제를 쓰지 맙시다 또는 일본인은 못된 놈이야, 독도는 우리나라 것이라고 하지만  건설기계 중장비들이 일제가 대부분이고 막노동 현장에서는 일본어를 그대로 쓰고있고 이게 문제입니다.

심지어 옛날에 가수들의 음반이 한창 잘나갈 무렵 솔직히 말해 일본 워크맨을 서로 좋아서 구입하고, 가방이나 지갑 옷등들도 세계 유명 브랜드를 사주고 이래서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지는 겁니다. 일본은 무역에 있어서만큼은 개방합니다. 그러나 사줄때는 일제만 사주는 게 일본입니다.

 

기술력을 승부로 걸겠다는 한우의 광고를 보고 저는 한국소만 먹도록 노력하겠죠.

 

촛불시위에 문제점은 뽑은지 1년도 채 안되어 정권 퇴진운동을 벌인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도 대통령의 당선은 국민들의 선택이자 하느님이 뽑은 일꾼인데, 한 가지의 정책이 미비되었다고 해서 명박산성이니, 명박이는 미국의 개다라는게 말이됩니까? 일국의 대통령님을 인간 쓰레기로 보는게 우리나라의 후진 민주주의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때는 좌파라고 하고 경제를 등쳤다고 해서 아주 바보로 만들고, 이제 압도적이고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대통령의 어깨를 완전히 무너뜨리는 겁니다.

 

또한 세계 여론을 생각해야 됩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과 미선이 효순이 압사사고로 인해 민주주의가 대중화되었지만, 안타까운 현실은 저 조그만한 한반도가 6.25동란때 지원국인 미국을 배신하네, 아니면 한국 사람은 너무 시끄러워서 못써 그들의 물건 아예 사주지 말자 이런식으로 나가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이중 근성이 나쁩니다. 대만을 보십시오. 공산당 괴뢰에 맞서서 비록 섬으로 쫓겨났지만, 미국의 원조를 받았지만, 일본에게 전쟁할 수 있다고 한만큼, 또는 거대 중국 공산당에 맞써 힘들게 사투를 벌이고 우리나라와 동급이었던 대만이 우리나라를 훨씬 압도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뭡니까? 북한 공산당 괴뢰들은 못됐다고 하면서 대만과 손때고 중국 공산당과 손잡는 정통 중국인 대만을 배신하고, 지금들어 중국에 대한 무역수지가 적자이고, 우리나라는 잔머리를 너무 많이 씁니다. 심지어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하는 일본을 욕하면서도 일본 워크맨, 일본 렉서스, 일본식 회,일본식 우동이 버젓이 판을 칩니다.

 

수입개방은 죽어라 안된다지만 막상 수입을 개방하면 자국의 제품은 어찌됐든 싸면 좋다, 아니면 유명하니깐 안전하다라는 식으로 물건을 마구 사주지 않습니까?

용감히 수입은 개방하되 사주지 맙시다.

 

또한 조중동 언론에 대한 비난도 알만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보수언론이자 친일언론이라고 매도하는 그 신문을 애독하는게 정작 누구입니까? 우립니다. 저도 조선일보에서 신물배달사원을 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 사람은 뒤에서는 욕하더라도 실속만 잘 챙겨서 광고지를 조중동에게 주지 않습니까? 신문은 독자도 생명이지만, 광고도 생명입니다. 광고를 주는 개인 사업가들의 성향은 아직도 조중동의 경쟁력을 무시못합니다.

심지어 나도 몰랐지만 조선일보가 당시에 1등 신문이었는데, 동아일보 총무놈이 내가 넣은 조선일보를 집어던지고 거기에 동아일보를 넣어노고해서 중지된 게 망해서 쫓겨났지만, 경품만 나오면 제일 먼저 사실분들이...

 

가톨릭이 만들었다 분리된 경향신문의 사정은 어떠했습니까? 박정희 대통령님이 폐간시킨 경향신문이 쓴소리는 다해도 조선일보 지국에서 함께 배달된다는 게 말이 됩니까? 조중동이 보수언론이라고 욕하기 보다, 실제적으로 신문을 볼때 올바른 양심으로 신문을 구독하십시오. 조중동은 나빠하면서도 신문부수가 많고, 폼이 나니깐 보는 것도 우리입니다. 저도 조선일보에 대해서는 별로 일본 문화정치때 일본이 우리나라를 이간질하려고 허용한 조선일보, 동아일보 그러나 동아일보도 손기정 일장기 말살사건을 벌이는 만큼 애국은 했습니다.

또한 조선일보나 동아일보도 비록 일본이 개입되었다는 오해는 있겠지만 바른 소리는 많이 하였던 신문입니다.

 

친일을 논하자면 이 세상에 친일 안한 사람없다는게 저의 지론입니다.심지어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선생님도 친일이라고 하며 마녀사냥을 했다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일본은 못됐다하면서 일본 렉서스는 역시 달라, 일본 워크맨은 기술이 앞써, 일본 디지털 카메라를 사줘야지.

가톨릭 신자들에게도 쓴소리입니다. 외국산 성물들은 눈치빠르게 사가지만 우리나라 수도원에서 제작된 성물들은 잘 팔리지 않는다는게 문제입니다.

국가 경제를 생각한다면 손해보더라도 국산을 사주십시오. 더이상 값싸거나 기술력이 풍부하다고 그냥 덥썩 사주지 말고,

 

이런 근성을 버리지 못하면서, 왜 비싸게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비용이 나가면서 또 국민이 뽑은 대통령님을 마녀사냥하듯 욕하고 헐뜻습니까?

 

이는 분명히 배후에 누가 있다는 생각을 만들게 합니다. 또한 대중민주주의가 혼란의 양상을 걷고 있을때 북한 공산당은 적화통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물론 북한 국민들의 굶주림도 생각해야지만, 솔직히 우리나라 군대를 갔다온 저론썬 우리나라 군인들 대다수 국민개병제다 보니 오합지졸이라 생각합니다. 적당히 의무기간만 끝내면 애인품으로 가족품으로 돌아간다. 아니면 간부들은 사병들의 적이야하며 지휘통제를 무시하게 만든 고참들이나 이런 군대로 북한 공산군, 북한 공산군이 굶주린다고 하지만 북한에서는 노동당 다음으로 대우 받는게 공산군입니다. 이런 공산군을 상대로 이길 수 있겠습니까?

 

미국이 거대한 국가고 대부분이 실속만 챙기기는 하지만 아직 선량한 미국인도 있다는 사실을 아십시오. 반미 외치다가 북한공산당에게 대한민국을 넘겨주기라도 할 작정이십니까?

솔직히 레이건 대통령이 미국 국민들로부터 한국 무역수지 적자의 원흉이라고 욕먹었을때로 돌아가십시오.

미국은 어떻게든 한국 무역수지 흑자를 만드려고 애를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속은 일본이 다 챙겨가고 미국은 테러지원국을 응징하기 위해 국세를 소모한 상태에서 어쩔 수 없이 슬프지만 우리나라를 향해 손을 벌리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해 촛불시위같이 감정적으로 나오는 것보다 수입개방은 과감히 하되

 

값싼 미국 쇠고기든, 미친 쇠고기이든, 기술력이 앞선 쇠고기든 정당하게 구입하십시오.

 

한 나라의 대통령님을 인간 쓰레기로 보는 것이든, 치안 유지를 위해 애쓰는 경찰력의 소모도 막고(광화문은 열렸다. 이제 청와대만 가자는 등) 또한 그에 덩달아 들어오는 각종 불법파업들 이러한 민주주의가 선진 민주주의입니까?

어르신들이 빨갱이다. 사탄이다. 대중민주주의로 그리스가 멸망했다라고 폭언을 하지만 솔직히 거기에도 명분이 있다는 건 아십시오.

 

저는 보수도 빨갱이도 아닙니다. 저는 세계 여론과 우방국들과의 관계를 위해 또 거기에 경쟁력있는 우리나라가 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미국 쇠고기가 미친 소라서 건강 걱정하시는 것보다, 미국 쇠고기가 들어와도 비싼 돈주고 한우만 고집하겠다는 각오로 수입을 개방하게 하십시오. 왜 용기를 못냅니까? 그 작은 일본이 거국인 미국을 상대로 이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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