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는 시츄,말티즈 그리고 백구 이렇게 세마리의 애견이 있습니다.
올해 4월9일 시츄가 애기들을 세마리는 출산했어요..
부모님의 반대를 무릎쓰고 제가 교배를 몰래했거든요...;;;
한마리정도 더키우고싶어서...
근데...콰광~~~!!!
여아2마리,남아1마리!!!!!!!
부모님도 원래 강아지를 좋아하시는데...이게 세마리다보니...어찌어찌~~
여아1마리는 아는분이 분양해가셨는데....
남은아이들이 갈곳이 없어 부모님의 눈치를보며 자라고있습니다.
솔직히 남아는 콧구멍이 작아서 수술을해주어야하기 때문에 분양못하구여(양심상..)
여아는 눈물을 머금고 분양을 해야하는데..
원래 3개월때 강아지분양해야 건강도 확인하고 분양할수있는거거든요..
요즘은 3개월된 강아지는 동물병원에서도 쳐다도 안보더군요
더 작아야 팔린다나...참나...
경매같은데는 보내기싫고.. 직접 분양받을분과 얘기도하고 하면서 좋은곳에 보내고싶은데...
어떻게해야할까요???
http://www.cyworld.com/starofsky1983
도움주실분 명록이를 이용해주세요..
이제는 강아지들이 부모님만 보면 슬금슬금 도망다닙니다..
머라고하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