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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섬에 서식하는 조류

hanolduol |2006.11.14 11:58
조회 135 |추천 0
밤섬에 서식하는 조류▒ 2000년도 서울시 한강 철새서식 현황 (총 56종 서식)
한강 습지의 환경이 정화되어 감에 따라 철새들이 한강으로 모여들고 있다.
'99년 1월 (26종 18,340마리), 8월에는 (26종 1,694마리)의 철새가 한강을 찾아 왔고, '00년 1월 (37종 19,551), 8월에는 (33종 1,541마리) 태풍의 영향으로 기상 상태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11, 9종이 증가하였고, 개체수 또한 증가추세에 있다.  겨울철새(17종)청둥오리, 흰죽지, 재갈매기, 갈매기, 가마우지, 기러기, 댕개흰죽지, 넓적부리, 비오리, 쇠오리, 고방오리, 논병아리, 황오리, 고니, 큰소쩍새, 백할미새, 쇠검은머리쑥새여름철새(18종)중백로, 중대백로, 쇠백로, 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알락할미새, 왜가리, 물총새, 깝작도요, 개개비, 쇠물닭, 꼬마물떼새, 파랑새, 제비, 꾀꼬리, 흰배지빠귀, 쇠제비갈매기, 황로텃새(18종)
흰뺨검둥오리, 꿩, 원앙, 새매, 황조롱이, 참새, 멧비둘기, 까치, 까마귀, 붉은머리오목눈이, 박새, 쇠박새, 말똥가리, 딱새, 노랑텃멧새, 굴뚝새, 괭이갈매기, 직박구리,나그네새(3종)
메추라기도요, 물닭, 알락꼼리마도요천연기념물(5종)
큰소쩍새, 고니, 원앙, 새매, 황조롱이  ▒ 밤섬에서 볼 수 있는 조류 밤섬은 한강안에 위치한 섬으로 마씨,판씨,석씨등 희귀성이 많이 살았는데 한강물을 식수로 살며 배 만드는 곳이 여럿 있었고 부군신,삼불제석,군웅신등의 신당이 있었다.
밤섬 둘레의 백사장은 전국에서 유명하였는데 한강개발과 함께 1968년 폭파하여 없어졌다가 다시 모래가 쌓이면서 오눌날의 모습으로 변모하여 현재는 사시사철 철새의 도래지로 유명하여 조망대가 여의도 및 서강대교 위에 설치되있다.  청둥오리  오리 과에 속하는 종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월동하는 겨울철새이며 일부는 텃새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우리나라의 바다, 강가, 호숫가, 농경지 등에 도래.
몸 길이 : 64cm
털색 : 수컷의 머리는 청록색이며 목에는 가는 흰띠가 있고, 앞가슴은 진한 밤색이고 배,옆구리등은 흐린 회색이다. 부리는 황록색으로 끝이 검다. 흰뺨 검둥오리오리 과에 속하는 종으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월동하는 겨울철새이며, 경남 낙동강 하구, 거제도 해안 강원도 해안, 서울 한강 등지에 도래.
몸길이 : 60.5cm
털색 : 몸 전체의 깃은 검은 색과 흐린 갈색이며,뺨은 흰색으로 검은 줄이 있다. 첫째 날개깃은 검정색이고,둘째 날개깃은 청록색이다.
검은색 부리의 끝에는 황색의 가로띠가 있고 다리는 진한 갈색이다. 쇠오리 외딴 도서지방을 제외한 우리나라 전역에서 관찰되는 겨울철새.
몸길이 : 37cm.
형 태 : 수컷의 머리는 진한 붉은색이며, 눈과 어깨 사이에는 청동색의 줄이 있다. , 얼굴은 흰색으로 흑갈색의 작은 무늬가 있다.
등과 허리는 흑갈색이며, 가슴은 때묻은 흰색에 검은 무늬가 있고, 흰색인 배에도 불명확한 가로무늬가 있다. 부리는 검은색이며, 다리는 회갈색이다.
암컷의 머리는 진한 갈색이고 눈과 어깨 사이의 청동색의 줄이 없다 고방오리 한강의 하수도 주변과 부산 낙동강 하구의
주변에 주로서식하는 겨울 철새
몸길이 : 75cm
털색 : 수컷의 머리는 갈색이며, 배와 가슴은 회색이다.
등과 어깨에는 회색에 검은 줄무늬가 있다. 특히, 수컷은 긴 꼬리가 위로 올라간 것이 특징이다. 부리와 다리는 푸르스름한 회색이다.
암컷의 머리는 적갈색이고 배와 가슴은 녹슨색으로 갈색의 얼룩무늬가 있다. 등과 어깨는
검은 갈색으로 붉게 녹슨색을 띤 흰 가장자리가 있다.
흰비오리 오리 과에 속하는 소형종으로, 우리나라에서 드물게 월동하는 겨울철새이다.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한강, 경기, 충남, 경북지역의 하천이나 강가 등에 도래
크기 : 42cm
털색 : 수컷의 겨울깃은 머리가 흰색이며 눈 주위는 검은색이다. 등과허리는 검은색이다. 위꼬리 덮깃은 어두운 잿빛이며, 가슴, 배는 흰색이고, 옆구리는 흰색이며, 검은색의 가로줄이 촘촘히있다.
암컷은 머리꼭대기부터 뒷목까지 붉은 갈색이며, 뒷머리의 깃털이 우관을 이룬다. 암컷은 흐린 잿빛인 윗가슴을 제외하고 기타 몸의 아랫면은 흰색이고, 옆구리는 잿빛 갈색이다.
암컷과 수컷 모두 부리와 다리는 푸르스름한 회색이다. 특히 부리는 가늘고 끝이 구부러져 있다. 흰죽지 오리 과에 속하는 중형종으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월동하는 겨울 철새이다.서울 한강, 난지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부산 낙동강 하구의 장림앞, 경남 을숙도등에 도래.
크기 : 45cm
털색 : 수컷의 겨울깃은 머리와 목이 진한 붉은 녹슨색을 띠며 어깨 사이에서 가슴부분에 폭 넓은
검은색 띠가 있다. 등과 어깨깃은 흰색으로 미세한 물결 모양의 회색 가로줄이 촘촘히 있다. 허리와 위꼬리덮깃은 검은색이다. 댕기 흰죽지 오리 과에 속하는 중형종으로, 우리나라에서 큰 무리가 흔히 월동하는 겨울철새이다.우리나라 전역의 호수, 하천, 해안, 특히 강원도 속초시의 청초호, 경남 낙동강 하구 등지에 많이 도래 한다.
크기 : 40cm
털색 :수컷은 흰색인 아랫가슴과 배를 제외한 몸 전체가 검은색이다. 뒷머리의 깃털은 길어 우관(댕기)을 이룬다. 암컷은 몸의 윗면이 어두운 갈색이며 각 깃털의 가장자리는 붉게 녹슨색이다. 뒷머리의 우관은 수컷처럼 길지 않다. 가슴은 갈색으로, 각 깃털의 가장자리는 붉게 녹슨색이며, 배는 흰색이다.
암컷과 수컷 모두 부리와 다리는 푸르스름한 회색이며, 부리의 가장자리가 검은색이다.
검은 머리 흰죽지  오리 과에 속하는 중형종으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월동하는 겨울철새이다. 우리나라 전역의 호수, 해안, 특히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고성군 아야진,한강에 많이 도래한다.
크기 : 40cm
털색 : 수컷의 겨울깃은 머리와 목부분이 검은색이며, 녹색의 금속 광택이 있다. 어깨깃과 등은 흰색 바탕에 가는 파도 모양의 검은색 가로줄이 촘촘히 있다.
부리는 푸르스름한 회색이며, 다리는 녹색을띤 회색이다.
암컷의 겨울깃은 어두운 갈색이며, 부리의 기부 주위에 흰색 띠가 있다.
왜가리  한국에서 보는 백로과에서 가장 큰 종이다. 흔한 여름철새이며 번식 후 일부 무리는 한반도의 중남부 지역 에서 월동도 하는 텃새이다. 충북 진천 노원리, 경기 여주 신접리, 전남 무안 용월리, 강원 양양 포매리, 경남 통영 도선리,강 원 횡성 압곡리 등 에 서식. 몸길이 : 160cm
털색 : 몸 전체가 흐린 회색과 진한 회색으로 되어있다.
머리에는 검은 색의 긴 댕기가 2개 있고, 턱에서 가슴까지 검은 줄이 있다.
부리는 갈색을 띤 노랑색이며 다리는 노랑색이다.
재갈매기 갈매기 과에 속하는 대형종으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월동하는 겨울철새이 경남 낙동강 하구, 동해안 등지에 도래.
몸 길이 : 60cm
털색 : 머리 꼭대기부터 등까지 작은 얼룩 무늬가 흩어져 있고 가슴,배는 흰 색이다.
부리는 상아색으로 아래 부리의 끝은 붉은 색이며, 다리는 살색이다.
논병아리 논병아리목 / 논병아리과에 속하는 겨울철새로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다.
몸 길이 : 21cm
털색 : 머리는 흑갈색이고 턱밑은 적갈색이다. 등은 진한 회색이며 가슴과 배는 흰색이다. 날개는 짧고 꼬리는 없다.
부리는 잿빛 갈색이고 다리는 푸르스름한 회색이며 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황조롱이 (천연기념물 제 323호) 매목/매과에 딸린 작은 매로 도시의 건물이나 산지에서 번식하는 텃새이다. 겨울에는 산지에서 번식한 무리가 평지로 내려와 흔히 눈에 띈다
몸 길이 : 30cm
털 색 : 수컷의 머리는 회색 바탕에 검은 얼룩점이 있고 턱밑은 흐린 황갈색이다. 등과 어깨에는 붉은 밤색에 검은 얼룩 무늬가 있고 가슴과 배는 황갈색이다.
암컷의 머리는 흐린 밤색에 어두운 갈색의 넓은 반점이 있고 턱밑은 흰색이다. 등과 어깨에는 붉은 밤색에 2개의 흑갈색 띠가 있다. 가슴과 배는 진한 황갈색에 어두운 갈색의 세로 무늬가 있다
부리는 청색을 띠는 살색이며 다리는 황색이다.
황쇠부엉이 (천연 기념물 제324호)  한반도 전역에서 볼 수 있는 겨울철새로 산지의 풀밭, 개활지의 갈대밭, 때로는 지상과 교목, 관목, 잡목등의 가지에 앉아 있다. 한강 난지도 주위에 분포.
몸 길이 : 38.5cm
털 색 : 다른 부엉이 무리보다 얼굴,가슴,배 등이 더욱 진한 황색이며 얼굴에는 원형의 무늬가 있다.
이마에는 아주 짧은 귀가 있고,발가락에는 날카로운 발톱이 있다.
종다리 참새목 종다리과 종다리속에 속하고 우리 나라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텃새이다. 주로 농경지, 초원, 강가의 모래밭 등에서 생활하는데 우리 조상들은 '구름에 있는 종다리'라는 뜻으로 "운작"(雲雀), 높은 곳에서 고한다는 뜻으로 "고천자"(告天子)라고도 불렀다. 다른 이름으로 "무당새","깝죽새","종달새"라고도 부른다.
몸 길이 : 17cm
털 색 : 겨울 깃의 머리부터 등 까지는 잿빛 황갈색으로 넓은 흑갈색의 세로 얼룩무늬가 있다. 가슴과 배는 황갈색을 띤 흰색으로 가슴에 어두운 갈색의 세로 얼룩무늬가 있다.
여름 깃은 깃 가장자리의 마모에 의해 윗면의 갈색기가 없어지고 아랫면의 갈색 세로무늬가 작아진다.
부리는 어두운 갈색이고 다리는 갈색이다.
검은 머리 쑥새 멧새 과에 속하는 종으로, 우리나라에서 흔히 월동하는 겨울철새이다.경기, 강원, 전북, 경남지역에 도래
몸 길이 : 16cm:
털색 : 수컷의 겨울깃은 머리꼭대기,등,턱밑,가슴의 깃털이 검은색이나 끝이 황갈색이기 때문에 황갈색으로 보인다. 뒷목도 흰색이나 깃털의 끝이 잿빛 황갈색이다. 배는 흐린 황갈색이다.
암컷의 머리 깃털은 고르게 황갈색이다.
참새 참새과에 속하는 새로 사람과 가장 가까이 사는 전형적인 텃새이다.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한다.
몸 길이 : 14.5cm
털 색 : 머리는 진한 밤색이며 등에는 밤색 바탕에 검은 점이 흩어져 있다.
턱밑과 뺨은 검은 색이고 가슴과 배는 때묻은 회색이다. 부리는 진한 흑갈색이며 다리는 흐린 갈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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