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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뚱뚱하구, 마니 먹어서 미안하다!!

최미림 |2003.12.02 08:54
조회 98 |추천 0

ㅋㅋㅋ 나 한 5년전고등학교떄 남자애들한테 나는 35kg 고 또 딴친구는 30kg이라고 했는데 믿었었던 적도 있었는데.. 이젠 남자들이 더 잘안대니깐.

나도 살 마니마니 쪄서 애인이 우리 애기 잘있나 볼까? 이러는데..ㅋㅋㅋ

예전에 살빼라고는 못하고 배드민턴 사가꼬 오드니 그거 하러 가자고 그러더라구요..

첨에는 쫌 맘에 안들었었는데.. 밉진 않더라구요.. 말로만 머라 그러는거 보다 님께서도 남자친구가 정성을 보여야해결될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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