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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정다빈의 눈이 얼굴의 반인 직찍사진!

다빈이쌤 |2008.06.30 23:29
조회 63,928 |추천 0



제가 잠깐 피아노 학원에서 일했을 때입니다.

물론 다른 학원이긴 한데 아이들이 너무 이뻐서 같이 올려봅니다 !

 

처음에는 너무 평범해서 다빈이인줄도 몰랐는데

원장쌤이 말해서 다빈인줄 알았다는 ...ㄷㄷㄷ

그 당시 일지매 찍고 있었거든요 ~

하루종일 촬영하느라 힘들었을 다빈이는 저를 기억할까 모르겠네요ㅎㅎ

피아노 학원선생님이 나였다는걸 알아주기라도 한다면 ㅋㅋㅋ

 

정말 얼굴의 반이 눈으로 채워진 다빈이 ㅋㅋ

엄마가 살찐다고 군것질 못하게 한대요 ㅜ 그래서 친구들이 항상 맛있는걸 사주더라구요.

그모습 보면 참 안타까웠지만, 학원에서는 애들처럼 평범하게 지내는 모습이 참 예뻤답니다.

커서도 눈 저렇게 클지 의문이네요 !

다빈아 화이팅이야 ^ ^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그 점은 이해 해주세용 ~)

 

 

 

우왁 ! 나 엔터 톡톡 된거야 ?ㅋㅋㅋㅋㅋ

그럼 다들 싸이 한번 놀러 와 주십숑 ㅜ

다 죽어 가는 싸이 ㅋㅋㅋㅋㅋ www.cyworld.com/0109882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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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블루바탕|2008.07.01 14:04
얼굴에 반이 눈이라는걸이런걸 보고 말하는거야 아 기여운 우리 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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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다빈이|2008.07.01 18:45
내가 김포공항 이마트에서 일할당시에 다빈이가 섬유유연제(아이린) 모델이여서 싸인회같은거 하러 왔었다(아직애라서 싸인회대신 사진찍는걸로 했었다) 그때 다빈이는 유진이랑 김재원이랑 나온 원더풀라이프인가? 그 드라마에서 딸 "신비"로 활동했었다 두시간넘게 똑같은포즈와 똑같은표정으로 자기또래 애들이랑 같이 사진을 찍는데 보면서 참 안타까웠다..카메라올리면 웃고 카메라내리면 힘들어서 시무룩해있고.. 다시 카메라올리면 웃고..; 무슨 기계마냥..-ㅁ- 귀엽고 이쁘지만 한편으론 불쌍했다..ㅠㅠ 뭐.. 그렇다구...ㅎㅎ
베플쯧쯧|2008.06.30 23:34
엄마가 살찐다고 군것질 못하게한대요 << 무럭무럭 자라날 아이한테 뭥미? 첫번째사진에 다크서클좀 봐라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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