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애가 103일 됏는데..뒤집기 할 생각을 안하네요..울시누 100일때 시댁엘 갓는데..
저 뒤집어 지는줄 알앗습니다.. 울시누 울 애기보더니 우리애는 자랑이 아니라 빨랐다고
얘는 늦네..또 보더니 엄마닮아서 키가 안크는거 같애..
다리도 짧은거 아냐..? 참..이제 100일된애를 가지고 그게 할 말입니까..?
자기시누애가 5살인데..그아빠가 160이래요..남자키 치곤 작지요..
유전적인영향이라면서 뭘 먹여도 안큰다네요..아니 그런얘기를 뭐하러 합니까..
고모라는 사람이..아니 우리애가 그럼 5살이되면 성장이 멈춘다는 얘깁니까..?
저 키 151입니다..누군 안크고 싶어서 안큰답니가..?
인력으로 어찌 할수잇는게 아니잖아요..안그래도 작아서 스트레스인데..
목도 한달안되 가눌려고 하는거 같아 빠를줄 알앗는데..아직빳밧하게 들진 못해요..
아기마다 좀 늦은애가 잇다곤 하지만 저 걱정해야 하는 수준일까요..?
별 걱정이 없엇는데..시댁다녀온후론 정말 늦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우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