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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복수..복수를 꿈꾸는 자~~

유끼꼬 |2003.12.02 16:00
조회 2,105 |추천 0

하이루~ 방가*^^*방가*^^*

올만에 들어온 유끼꼬임당..다덜 자알 계셨죠~

말일이믄 일이 산더미처럼 쌓여서는 일에 파묻혀 살다가 겨우 숨쉬기 운동하구

게시판엘 들어왔슴당.

예전같음 하루에두 열두번 제집 드나들 듯이 들락날락 거렸을터인디..ㅋㅋㅋ

벌써 2003년도 한달 채 남지 않았네요^^

12월달엔 모니 모니해두 쿨수마쮸가 있지않슴까??

그래서 더 행복한 12월... 이라 기대되는데..게시판엘 들어와보니..

다소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슴당..

글치않아두 찬바람이 싸늘하고..입에선 연실 춥다는 소리가 나오는 계절..겨울이거늘..

맘까지 추운분덜이 마니 있어서..속상함당.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아래 사람없거늘=====3


사랑하는 사람들로부터의 헤어짐..상처...배신...배반...

결국엔 버림까지 가는..그런 슬픈 현실...

그앞에 그저 눈물만 흘리는 그런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세상일이...사람들이 맘처럼 된다면이야 눈물흘리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힘들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냐마는.. 그래두 우는사람보다는 웃는 사람이 많았음 하는

작은 유끼꼬의 소망을 담아봄당*^^*

세상만사 새옹지마라는 옛말처럼...(유식한 말 한번 써봄당..ㅋㅋㅋㅋ)


세상사람 나를 무시해두 내 사랑하는 사람한테만큼은 사랑받고하는 사람이 여자라는걸..

늙어두 여자는 여자이기에..사랑을 갈구하는 것을...

왜 남자들은 모르는걸까여?? 아님 알면서두 모른척 하는 걸까여??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의 배신이...무시가...

여자들한테는 얼마나 큰 상처로 남는지..그상처의 깊이가 얼마나 깊은지...

나를 버린 남자는 왜케 당당한건지..

나는 지금 너무 힘들어서 점점 폐인이 되어간다는 느낌을 받는데두..

늘...눈물로 밤잠 설치면서..부은 눈으로 출근하는데...

그런 내 모습이 한심스럽다가두.. 반대의 남자는 다른여자 만나서..

행복한모습..행복해하는 웃음... 그런걸 보거나 생각한다면..다들 누구나 10의 9은..

복수...복수.. 복수의 칼날을 꺼냄당..

그러나 복수는 복수를 낳는다는 말이 있슴땅.

내가 복수를 하지않아도 씨는 뿌린만큼 거두는게 세상이치구..

내 눈에 눈물흘리게 한만큼 그사람 역시 언젠가는 피눈물 나게 되는 법이니까요^^

지금 당장은 행복해 할지 모르겠으나, 언젠가는 내가 받은 것 만큼....

그대로..당하게 될테니까요..


너무 힘들어 지쳐있는 분덜..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구..복수.. 생각하지 마세요~!

내가 구지 복수 하지 않는다헤도 언젠가는 내가 받은 상처의 몇배를 고스란히

받게 될터니까요..


진정한 복수는 내가 당당해지구..씩씩해지구..행복해지는 겁니다.


그러기위해서는 내 자신부터 가꾸는 것이지요~

씩씩하게..당당하게..세상에 반이 남자고..그보다 더 좋은 사람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사람 또한 내가 당당하고 씩씩하고 행복해할때,

나도 행복해질수 있는 거니까요*^^*

내가 쳐져있구..아파하고..눈물로 세월을 보낸다면..

그건 불행이란 눔이 더 접근을 하는거지 행복이란 눔은 한발 뒤에 있슴당.

(휴~~!! 유끼꼬... 글이 점점 쳐진당..이띠~~ )

행복이란 누가 찾아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찾는거랍니다.


그당시는 진짜 죽을 것 같고..더이상 아무것도 보이지않고..

힘들지만 사람이기에.. 세월이 지나면..

그때의 그 아픔..상처.. 이런것들이 한낯 추억에 불과할테니까요~

아~!! 그땐 그랬었지..왜 그랬을까??

지나와서 보면 아무것도 아니였던것을...

나도 모르게 예전의 추억으로 남아있는 법이니까요..

지나간 추억을 이따금씩 떠올리면서.. 쓴웃음 질 수밖에 없는 것도

사람이기에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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