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남아입니다.
톡을 아주즐겨보죠
낄낄
전 장동건을 엄청 닮았습니다
아니, 장동건이 절 닮은거일수도있습니다.
불과몇일전 사건이터졌습니다
시내 술을먹으러갔는데
카운터 알바가 사진을막찍는겁니다
그러니 주위손님분들도
모두가 하나가되어
폰을 위로 치켜들고
막 찍어대는겁니다,
왜그러나싶었더니
갑자기
동건이오빠카면서
막 싸인을 해달라는겁니다
그날 그 호프집 장사 저때문에잘됐습니다
게산하고 박으로나가니
장동건왓다는소문에
줄이 1km정도 서있더군요
모두들 하나같이 종이와펜을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