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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을닮아서 괴롭습니다,

낑깡이 |2008.07.02 13:15
조회 375 |추천 0

저는 22살 남아입니다.

톡을 아주즐겨보죠

낄낄

전 장동건을 엄청 닮았습니다

아니, 장동건이 절 닮은거일수도있습니다.

불과몇일전 사건이터졌습니다

시내 술을먹으러갔는데

카운터 알바가 사진을막찍는겁니다

그러니 주위손님분들도

모두가 하나가되어

폰을 위로 치켜들고

막 찍어대는겁니다,

왜그러나싶었더니

갑자기

동건이오빠카면서

막 싸인을 해달라는겁니다

그날 그 호프집 장사 저때문에잘됐습니다

게산하고 박으로나가니

장동건왓다는소문에

줄이 1km정도 서있더군요

모두들 하나같이 종이와펜을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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