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노래만이야..
니가 이 글을 보기 바랫으면 하고 별에게 빈다..
어쩌면 날 기억 안할는지도 모르겟지만..
우리 그때 유치원에서 병원놀이도 하고 막 그랫잖아..
나는 의사였고.. 너는 간호사로.. 선생님들께서 ..
내가 너 좋아하는줄 알고 이렇게 놀러갓을때 사진 같이 찍었었지..
현재 나는 증권 관련쪽 일을 하고 있어.. 메일을 적기는 그렇고 자주 안 들어가니..
친구들이랑 연락할때 홈피 쓰거든.. 주소 남긴다..
만나서 그냥 옛날 애기라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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