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톡된적이 있어요..
거기에도 썼지만 멋대로 사시는 공갈쟁이 양치기 중년을 모시고 삽니다..
삼실이라 간략히 얘기하면
양치기 중년이 술 엄청 조아라 하는데 요새 술을 좀 줄였어요
왜냐하면, 몸이 많이 안좋아서...
몸얘길 하자면 길어지니,, 암튼 일은 어제
술을 잔뜩 먹고 필름이 끈겨(?) 횡설수설 하며 들어온 양치기 중년 왈,,
"내가 다시는 술 안먹는다, 절대로!! 응?? 끄어어억~~
당신이 죽으면 초상날 술을 먹을꺼야,,슬퍼서 말이지 "
이러는거 있죠
당췌 이게 먼소린지..
하루종일 그소리가 맘에 걸려 짜증나네요..
같이 살곤 있지만 당췌 저늠인간 정체가 궁금하다니깐요
어쩔땐 정말 날 스트레스로 사망이 가능한지 실험용 쥐로 사육하면서
즐거워하는거 같아요.. 에혀~~ 오늘도 한숨만 나오네요..
요며칠 사이 좋았었는데..
죄만 미워하고 사람은 미워하지 않는 비결 전수해주실분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