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사는곳은요.
저는 경기도 한부분에 5층짜리 연립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저희집 근처에는 에버x, 푸르지x 등 큰 아파트들이 생기고 있고,,
저희집은 정말 쓰러지기 일보직전에 아파트 입니다.
사실 남자친구에게도 보여주기 싫은부분이였지만,
그래도 남자친구이기때문에, 저에 모든것을 좋아해줄꺼라는 확신을 갖고
집같은것은 신경안썼습니다.
하지만,
요번에 남자친구랑 남자친구친구랑 친구 여자친구랑 넷이 놀러가는데요..
그 여자친구 집이 알아주는 부자집이거든요..
엄마아빠 차도 외제차고.. 또 남자친구도 남자친구친구도 좋은동네에 큰 아파트에서
살고있구요..
놀러가는곳이 저의집을 지나는 곳이라서, 저희집앞으로 저를 데릴러 온다고하는데
신경안쓸려고~ 안쓸려고 해도..
오빠 친구랑, 그언니랑 저희집보고 무시할것같기도하고..
이래저래 신경이 많이쓰이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휴 어떻게 해야될지 도무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