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단체에서 서로가알게되었고
저는 그사람에대해 잘몰랐어요
그냥 멀리서만보아도 무뚝뚝할정도
그래도 재치가 있었습니다
호감을가지고 있었어요
어느날 어느한사람이 저한테
사귀자고했었습니다.
단체에서 그걸 알앗어요
놀리는사람도 있었고
살짝 비꼬는 사람도있었어요 ㅎ;
그가 나를 비꼬아었죠
저 그때 맘이 아팠어요
저에게 고백한사람한테는
저는아무런감정도없는데말이죠
(그사람이 나를비꼬아서아팠나봐요)
결국 나에게고백한사람은
말없이 차드리고 그냥그럭저럭
생활을 하고있었어요
그러던어느날
그와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만났는데
그가 여자친구가 있었으면좋겟데요
용기내서..제가말했죠
나만큼좋은여자가없지?
그랫더니 놀랍게도 응 이라는
대답이 나오더군요 좋앗죠;ㅎ
다시한번 침묵이흐르고
오빠가말을꺼냈어요
나랑사귈래?
내여친할래?
저도 대답햇어요
오빠랑사귈래
오빠여친할래..
알콩달콩하게
정말
아무도부럽지않게
사랑햇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가
문자를 햇네요
머하냐고
저 아무것도 안한다고
(사실 그때폰이고장나서 폰고치고난바로후엿어요)
저도되레 물었죠
오빠는머해
답장이 왓어요
나도그냥있어
또다시 답장이왔어요
00아 우리 헤어질래
눈앞이 깜깜해지는것 같았어요 제가 다시 답장을 보냈어요
왜..?
...
답장으로는
그저 예전처럼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자는 말뿐이었어요
저 다시한번더 잡았어요
나는 오빠없으면 안될꺼같은데
오빠는 우리가헤어진후에 친하게
지낼수가 있냐고..
내가 오빠의 헤어지자는 말에
응이라고 답한다면
우리는 그냥 남남이 되는거고
싫어라고답한다면
우리는 어색하게 되잖아
그때가
실수였어요
무엇이라도해서
잡았어야햇어요
지금은..
정말 괴로워서 미칠것만 같아요
이렇게
한달이
한달넘게
시간이 지나갓고요 ..
같은 단체이니 하루에 한번씩은 꼭보게되어있어요
정말 그리워서 미치겠고
단체에서하던커플이벤트..
언제나 나와 오빠가 커플이었는데..
그런데..
또다시 이벤트가 다가오는데..
이젠 오빠없으면 누구와 이벤트를하죠?
하; .......
이렇게
미칠것같아서..
다시사귀고싶어서
다시사랑하고싶어서
..
다시 고백하려고합니다..
어떻게고백하죠...
소원이있다고
우리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자고
말할까요..
현재 오빠랑 나랑은 아무도 여친 남친이 없는상태예요
아무도....안만들고있어요..
이런이유에 또 기대를 걸어봅니다....
조만간 고백할꺼예요
처음에는 오빠가 고백했으니깐 두번째에는 내가 고백할꺼라고요..
이번에 차이면..
말끔하게 포기할껍니다..ㅎ
고백방법좀 알려주세요
특히;
직접만나서는 조금 .... 부끄러우니;
문자나; 네이트온 쪽지나.. 그런식으로
고백할수있게 해주세요...
꼭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