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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든 여자친구... 종교하나가 이렇게 문제가 되나요..

휘성짭 |2008.07.04 01:27
조회 71,084 |추천 0

우와 톡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도 몇 없었는데...

 

여자친구 간만에 만나서 데이트하고 왔는데...

 

리플 잘 보고 충고 잘 듣겠습니다... ㅠㅠ

 

모두들 행복하세요..

 

이래뵈도 좋은 글 많이 읽어봐서

 

어떤 분께서 문체가 좋다고 하신거 같네요 허허

 

그리고 이단 그런거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그 쪽으로 잘 몰라서...

 

또 여자친구가 믿어서 문제가 되는건 아닙니다..

 

잘 읽어보세요 ㅠㅠ

 

또, 여자친구 때문에 목적을 가지고 수단으로써 종교를 믿는건

 

차라리 안 믿는 것만 못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어떤 분이 여친 부모님 욕하고 저희 부모님 자랑이라고 하셨는데..

 

그런거 같네요 -_-;; 여자친구가 하도 보여달래서 보여줬는데

 

기분 나빴겠네요.. ㅠㅠ

 

하지만 여자친구가 자신은 어렸을 때 부터 종교에 대한 고민을 생각했으며

 

그로 인해 교회를 가기 싫다고 말하자 어머님이 뺨을 때리셨으며...

 

그런 고민을 할 때마다 심하게 혼났다는 얘기를 하고...

 

그래서 이젠 차라리 고민을 잊어버리고 살고 싶다고...

 

이런 얘기를 자신 앞에서 울면서 얘기하고

 

철학 공부를 할때마다 아무것도 못하는 자기가 너무 불쌍해서

 

철학 공부를 이제 안하겠다고 하는데..

 

좋게 써드리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제목을 저렇게 쓴 건 저보다 여자친구가 더 힘들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저보다 훨씬 더 힘들겠죠...

 

또, 제발 글의 내용보고 얘기해 주세요 ㅠㅠㅠ

 

여자친구가 신앙이 깊고 저에게 강요하는건 아닙니다..

 

그래도 여자친구 일땜에 요새 신에 대해서 좀 공부하고 있습니다 허허

 

모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내 여자친구! 오빠가 많이 많이 좋아해요 허허

 

아...

 

또 톡됐다는 사실 알려준 친구 고맙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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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7.07 09:41
싸이메인에 예수사진 올려놓고 제목에 "주님만이 나의 아버지"이런식으로 해놓은 인간들... 사진첩에 들어가보면 성경책 몇장글 올려두고하는 인간들.. 진짜 진심으로 정신병자들 같다...ㅡㅡ;;
베플㈜예수|2008.07.07 11:08
여친 어머니가 믿으시는게, 주 예수인지. ㈜ 예수인지 부터 확인해 보시길... ㈜ 예수 믿으시는거라면, 답이없음!
베플참...|2008.07.04 02:16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저렇게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하는 교인들 보면 참... 많이부끄럽다. 저런 사람한두명 때문에 개독이란 소리까지 듣고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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