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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와의 동참 #1 (1)

하늘높이 |2006.11.14 12:19
조회 44 |추천 0
 

ⓘ초딩이라 마니 못썻지만 잘 봐주세요...

음...그래도 초딩이라 마니 얕게 보시는데-ㅁ-//

그런 편견도 버려쥬시면 졸라 감사감사 ㅋㅋ

초딩 6학년의 글 잘 봐쥬셔요.. 

 

시작!!!!1

 

            

 

 

 

으아아아아악"

 

또 저 난리다..

 

망할 놈의 욱하이 새끼...-ㅁ-^

 

우리 집에 온 곳도 벌써 1년..

 

아빠가 여행간지 10년 째 데던 날,

 

엄마는 세 드린다고 방 붙치기에 나섰다..

 

바로 내 옆방...

 

멋진 남자가 오길 기대하면서...꿀꺽

 

드디어 한 남자아이가 들어왔다..

 

바로 성욱환!!!!

 

나이도 나와 같고 얼굴도 꽤 생겨서 나쁘지 만은 않았다..

 

그런데 ....

 

"ㅆ1발 절라...꼬맹이 새끼는 뭐냐?-ㅁ-+//"

 

꼬..꼬맹이? 그렇다 그 넘은 절~라 싸가지가 없었던 것이다..

 

"저기요..저는 나이도 같고요..꼬맹이가 아니라 미경인데요..?"

 

"ㅆ1발..근데.. 조카..안 물어 봤거던?"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 했다,,

 

 

 

 

 

 

띵똥땡똥..

 

망할놈의 수업시간..

 

"자..자..!수업하기 전에 전학 온 친구가 있다...처음 왔으니까 잘 지내도록.."

 

그리고 헉!!!!!

 

그넘이 왔다...망할넘의 욱환이넘..

 

"난 성욱환이고 한 미친 중학교에서 왔다..잘 지내자.."

 

당황한 짝궁뎅이...

 

재수없다는 남학생.....

 

멋있다는 여학생...

 

참 골고루 한다..-ㅁ-//

 

절라 재수없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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