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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약장사가 준 약을 먹고 정신이 이상해요

천순 |2008.07.04 13:27
조회 199 |추천 0

생약만 다룬다고 해서 한양에서  연락이 왔다라고요

그래서 모른처지도 아니고혜서 그럼 언니  정령만 달아서 보내줘

언니 믿어도 되쥐 ,,걱정하지 말라고해서 울 아들놈 입대 딸  대학 아들 고등 삼년

좋다는 말에 먹였는데   영교호가가 일어나 얼굴에 붉은 반점 몸에 좁쌀만한게 불긋 튀어나와 피부가에갓더니 체질에 맞지않는 약이라면 당장 끊으라 하더라고요

친구을 그만큼  믿엇는데 울 애들 죽일뻔 햇네요

진짜 약은 약사에게 의사는 진료

처방을 받아야지 좋다는 말에 혹해서 먹였다간 체질에 맞지않아 클나겟더라고요

그뒤로 친구보긴  먼저 애들이떠올라 진짜 보긴 껄끕럽더라고요

무면험 약은 절대 과다복용하지 안된다는 걸 절실히 실감햇네요

울 친정엄마 아버님 동생 친척들이 아마 거진다 복용햇을거라 보는데요

진짜 아는 낮을 무시하기 그래 먹엇던 약이 오히려 독약될뻔햇네요

진짜 약은 함부러 복용해서는 안되요꼭 의사지시 아니면 약사지시에따라

복용해야지 무면허지 알면서 약을 사 복용한다는것은 가장 현명하지 못한 처사인것 같드라고요

경험에 비추어 이렇게 몇자 도움됐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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