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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락 부인이 저러니 독일은 질 수 밖에....

싸비올라 |2006.06.30 18:24
조회 595 |추천 0

제가 잘 가는 카페에서 퍼 온 글인데....

 

발락 독일에서 직찍 사진이라네요....그런데 부인이 영 맘에 안들어...ㅎㅎㅎ

 

그런데, 축구선수 부인들은 다 예쁜데, 제가 보기에는 발락 부인은 좀 그렇네요...ㅋㄷㅋㄷ

 

 

 

 



전에 보신분들도 있을거에요. 이러 사진 블로그에 올렸던적이 있었어요.

3년전 사진인데요.부상에서 회복훈련 받으러 구단에 왔을때 일꺼에요.

부인이 시몬느가 운전해가꼬 왓는데.

훈련은 않하고 운동화랑 이것저것 선물같은거 챙겨가려고 들렀나봐요.

좀 웃어달라고 했는데도. 잘 안웃어요.







발락의 아내 시몬느에요.

그냥 평범하고 담배를 즐기는 여자에요.

남편을 기다리면서 말보로를 손에도 떼지 않았어요. 아들이 옆에서 놀고 있는데두요. 음 발락이 공익광고로 금연광고를 찍었는데.

ㅋㅋ 아이러니해요.

여담이지만. 발락의 차안을 훑어봤었어요. 차안에 과자부스러기랑. 또 담배부스러기. 동전 등등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았지만.

아내를 목숨만큼 사랑하는건 알거같아요..

부인만 보면 실실웃어요.

 

 <출처 : 다음카페 아이러브 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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