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가는 카페에서 퍼 온 글인데....
발락 독일에서 직찍 사진이라네요....그런데 부인이 영 맘에 안들어...ㅎㅎㅎ
그런데, 축구선수 부인들은 다 예쁜데, 제가 보기에는 발락 부인은 좀 그렇네요...ㅋㄷㅋㄷ

전에 보신분들도 있을거에요. 이러 사진 블로그에 올렸던적이 있었어요.
3년전 사진인데요.부상에서 회복훈련 받으러 구단에 왔을때 일꺼에요.
부인이 시몬느가 운전해가꼬 왓는데.
훈련은 않하고 운동화랑 이것저것 선물같은거 챙겨가려고 들렀나봐요.
좀 웃어달라고 했는데도. 잘 안웃어요.
발락의 아내 시몬느에요.
그냥 평범하고 담배를 즐기는 여자에요.
남편을 기다리면서 말보로를 손에도 떼지 않았어요. 아들이 옆에서 놀고 있는데두요. 음 발락이 공익광고로 금연광고를 찍었는데.
ㅋㅋ 아이러니해요.
여담이지만. 발락의 차안을 훑어봤었어요. 차안에 과자부스러기랑. 또 담배부스러기. 동전 등등 생각보다 깨끗하지 않았지만.
아내를 목숨만큼 사랑하는건 알거같아요..
부인만 보면 실실웃어요.
<출처 : 다음카페 아이러브 사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