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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채팅하다가웃겨뒤진줄알앗음ㅋㅋㅋㅋㅋ

순수청년 |2008.07.05 00:31
조회 28,053 |추천 0

 

자주 톡을 보는 20대 청년입니다 스타트가 다들 이러더라구여 , - . . -ㅎ

 

어제 새벽에 하두 심심하다 못해서 오랜만에....

 

채팅을 했습니다.. 채팅하니깐 똘끼있는 애들이 많드라구여 ㅠㅋㅋ

 

그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구 그냥 요즘 세상 좋으니깐 근다구 생각하구 ㅋ

 

그냥 재미삼아 이야기 중얼중얼 되구있는데

 

갑자기 남자 한명이 접속하더니..

 

갑자기 화상을 키더라구요  ㅡ . .  ㅡ 얼굴은 가리구 그냥 ㅋㅋ

 

혼자 마이크로 실실 쪼개면서 -..-  별욕을 다하면서 ㅋㅋ

 

미친짓하더라구여 ㅋㅋ

 

그래서 그려려니 하구있는데 ㅋㅋ 재밌는걸 보여주겠다면서

 

갑자기 옷을 한개씩 벗더니 스트립쇼 같은것을 하는거예여ㅡ. . ㅡ

 

글더니 팬티를 벗고 -..- ㅋㅋ DDR을 하더라구여

 

그래서 미친놈 미친놈 하면서 욕하면서 -..-

 

계속 지켜 보다가..

 

..

 

.

...

 

..

..

 

 

 

웃겨 뒤진줄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문 열리든만 자기 아빠가 들어와서

 

이 새끼야 니 공부한답시고 컴퓨터 사주고

 

니 해주란거 다해줬드만 이딴짓거리 할라고 사내 색히로 태어놨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거리를 맞는데 착착 소리 잇죠 디게 큰거 ㅋㅋ

 

그런식으로 맞는 모습과 옷 다 벗은 상태로 아빠한테 맞는 모습을

 

생중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봤습니다..

 

대박이였음 어즈께 새벽2시정두였는데 ..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중얼 중얼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휴휴휴 살다살다 이런꼴은 처음 봅니다 ㅡ_ㅡ;

 

담부터 채팅 같은거 못하겠네여 ㅋㅋ

 

 

 

은근슬쩍 싸이 홍보 ㅋㅋ

 

일촌환영 ㅠㅠ

 

http://www.cyworld.com/OSK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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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B.H.R|2008.07.05 11:00
내가 화상채팅을 처음 접할때였어..... 캠을 새로샀다는 들뜬 마음으로 연결하고 화상채팅을 했는데..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인 나한테 방장이 그러더군. - 방장 : 여긴 얼굴이 아닌 마음으로 대화하는 방입니다~ 괜찮으니 고개를 드세요~ . 참 고마웠어. 그래서 고개를 들었지... 그리고는 아름다운 광경을 보고 말았어... . . [ 방장에 의하여 강퇴 되었습니다.!] . 방장 그 ㅆㅂㄴ이 내 동심을 씹어삼킨 순간이었다... . 그래서 형은 그뒤로 캠은 쳐다도 안본단다
베플잠깐|2008.07.05 00:49
여기서 주목해야될 점은 글쓴이는 남자고 채팅한 사람도 남자야... 나같았으면 바로 욕 갈기고 끄겠어...역겹거든........ 그걸 계속 지켜봤다는점에 주의해서 생각하면 저녀석은 게이라는 판단이 나와
베플내친구루나|2008.07.05 00:32
야이개 새끼야 녹화버튼은 장식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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