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톡을 보는 20대 청년입니다 스타트가 다들 이러더라구여 , - . . -ㅎ
어제 새벽에 하두 심심하다 못해서 오랜만에....
채팅을 했습니다.. 채팅하니깐 똘끼있는 애들이 많드라구여 ㅠㅋㅋ
그래서 그냥 그려려니 하구 그냥 요즘 세상 좋으니깐 근다구 생각하구 ㅋ
그냥 재미삼아 이야기 중얼중얼 되구있는데
갑자기 남자 한명이 접속하더니..
갑자기 화상을 키더라구요 ㅡ . . ㅡ 얼굴은 가리구 그냥 ㅋㅋ
혼자 마이크로 실실 쪼개면서 -..- 별욕을 다하면서 ㅋㅋ
미친짓하더라구여 ㅋㅋ
그래서 그려려니 하구있는데 ㅋㅋ 재밌는걸 보여주겠다면서
갑자기 옷을 한개씩 벗더니 스트립쇼 같은것을 하는거예여ㅡ. . ㅡ
글더니 팬티를 벗고 -..- ㅋㅋ DDR을 하더라구여
그래서 미친놈 미친놈 하면서 욕하면서 -..-
계속 지켜 보다가..
..
.
...
..
..
웃겨 뒤진줄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문 열리든만 자기 아빠가 들어와서
이 새끼야 니 공부한답시고 컴퓨터 사주고
니 해주란거 다해줬드만 이딴짓거리 할라고 사내 색히로 태어놨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거리를 맞는데 착착 소리 잇죠 디게 큰거 ㅋㅋ
그런식으로 맞는 모습과 옷 다 벗은 상태로 아빠한테 맞는 모습을
생중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봤습니다..
대박이였음 어즈께 새벽2시정두였는데 ..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중얼 중얼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휴휴휴 살다살다 이런꼴은 처음 봅니다 ㅡ_ㅡ;
담부터 채팅 같은거 못하겠네여 ㅋㅋ
은근슬쩍 싸이 홍보 ㅋㅋ
일촌환영 ㅠㅠ
http://www.cyworld.com/OSK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