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상을 나왔구요
어쩌다가보니 공부도 못하는게 무슨대학이냐구
"니돈벌어서가" 부모님두 내가대학가는데 개의치 않으셔서요-_-
무작정 원치 않는 고졸 취업을 했죠~~~~~~~~
경리일은 빡세고
경력4년 쌓여가는 동안
해놓은거라곤 아무것도 없는데요
제가 지금부터 졸업장을
돈주고서라두 따야합니다.
공부못한 한이 많아서요.
학과 따라지 이런거 상관없이
돈만 싸고 그저 주는데 가고싶거든요~ㅠ_ㅠ
일때려치우자니 가정형편에
(컨테이너서 고깃집하는데 요즘 대세가 대세인지라)
나좋다고 대학만 다닐수도 없구 벌어놓은 돈두 없는데,,
눈찢어진 무서운 엄마한테
2000벌었다고 거짓말한거 들통날거 같구,,,
실은 시집갈 돈두 제가 모아야되서 ㅜ
무튼요, 야간대 다니고 싶거든요,,
따라지 없어질 학교라두 괜찮구요
졸업장만 무조건 따서 개무시 당하는 꼴은 피하고 싶은데요,,
야간이라두 나와서 전문대 나왔다고 쎄기면
암두 모르는거 맞죠???
직장다니면서 다닐수 있는곳
저렴한곳이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