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이런 일이 자주 잇어서... 그래요....
다른곳에서 학교 다니다가 광역시로 재입학 햇는데...
그쪽에서 남자들 한떼 인기가 많이 잇엇어요....
여기선 제가 잇어서 재입학해두 제가 사람들 자주 못보게 햇어요...
이유는.. 다들 알다시피 .. 1학년이면 술 자리 많은거 아시죠??
남자분들은 다 이해 하실꺼라 믿네요......
한번씩 가라고 햇는데.. 가면 분위기떄문에 몬나오겟데요...
그렇다고 새벽까지 노는건 아닌데... 애가 활발해서.. 잘 어울리거든요...
그리고 일찍 가겟다고 말은 하는데... 제가 왜 안가고 잇냐고 하면
막 짜증내요.. 왜 놀고 잇는데 자꾸 가라고하냐고......
물론 저도 잘못이 잇겟죠....
그런데 전 여자칭구를 못 믿는게 아니구.. 술 자리에 잇는
남자들을 못 믿이서 그래요.. 제가 알고 잇는 사람 이면 괜찮은데..
학교 사람들이니 제가 어떻게 다 알겟어요.
그리구..예전에 다른곳에서 학교 다닐때 친햇던 오빠랑 문자를 햇는데..
여자칭구가 오랜만에 옛 동기들이랑 연락햇다고 해서 머라고 왓냐고 햇는데..
이고 보면 오빠 화 난다길래.. 화 김에 봤는데...
장난으로 한건 알겟지만은..
완전 저 가지고 논거처럼 오해스럽게 문자가 주고 받은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그 사람한떼 전화 해서 연락 하면 죽는다고...
조심해라고... 하닌깐 둘다 연락 안하겟다고.. 미얀하다고 해서 끝낫는데...
저 몰래 서로 안부 연락 하다가 걸렷네요..
제가 거짓말 하는거 되게 싫어 하거든요..솔직히 거짓말 하는거 좋아 하는 사람
어디 잇나요..
그래서 바로 여자칭구 한떼 저놔 해서 막 머라 햇죠..
이게 머냐구.. 믿엇는데.. 둘이 연락 하고 지내냐구....
웃긴건 그 오빠라는 사람은 제가 진지하게 말 하는데 웃고.
제가 우끼냐고 하닌깐 그럼 웃어야죠 울까요? 이런 죄송합니다 이런씩으로 말 하는데..
화가 안 날수 잇나여..
여자칭구는 오히려 더 화내요...
안부 연락 하는데 왜 그러냐구.... 저 한때 말 한마디 안하고....
전 너무 섭섭해서 그랫는데.... 미얀하단 말은 한참뒤에
제가 넌 내 한떼 미얀한 마음도 없냐구.. 몇번 말 하닌깐 그떄 미얀하지..
이러면서 자기가 계속 짜증 내고 잇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겟네요....
이 글 끝까지 읽어 주셧다면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