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 싶어지고 이혼해야 될 명백한 사유가 된다니..
아예 돈을 못 버는 것도 아니고..
단지 연봉이 낮다거나..
혹은 자신보다 낮다거나...
어째서 이렇게 물질적인 욕심이 많은 건지..
한 예로..
우리 친척중에 한분..
해외에 애인 있는 거 공공연이 다들 알고 있지만 이혼 안합니다.
그분...월수익이 억대거든요.'
여자들은 늙을 수록 돈에 노예가 되는듯..
솔직히 더럽습니다.
또 한분은..
대학교수고..여자는 중학교 교사인데..솔직히 둘이 벌어도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 없는데..
단지 남편 부모님 재산 문제 때문에..
죽기 전에 빨리 달라는 거 안 준다고 이혼하겠다고 친정식구들
나몰라라 하고 제사도 안지내고 그럽니다.
대체 인간이 왜 저렇게 사는 겁니까?
남자가 여자 결혼해서 애 낳고 뚱뚱해 졌다고 구박하고 쫓아내면?
정당한 겁니까? 마찬가지로..같은 상황이란 걸 기억해 보시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