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다...차인꼴...
고백했거든여..2번정도?
한번은....혼자그런거라구..다구친..상황이었구...
다시..친하게 지내다....사이 좋아진듯해..말해보니...다부지구 모질게 못을 박더군요./
여자로써..안보여..손잡는것두 맘이 안간다궁...
친구하자는데...친언니들은...자존심없냐구..글구..무엇보다..그남자가..쫌팽이라
친구로도 별룬가봐여..제가..상처 더 받을거 같구...
처음에는..그친구 왈, 성격이..넌 털털하구..시끄러운데..난 조용하자나......이었구
두번째에는, 내가 부추긴거 없잖아있었으나, 역시나....날씬하구..얼굴하얀 평균이상에
이쁜녀를..원했더군요.ㅠㅠ..굴욕..ㅠ
그러면서...내가 그리못생기구 뚱뚱했니?하니...너의 그대로를..좋아하는 사람있을거라나.;;
민망...슬픔...에혀...그래도..한숨자구 일나니...씁쓸하면서두 속은..시~원하네여..
집에서두..순딩이..막내인 내가...남자만나는 낌새..채고...다 눈치채서..나보다
먼저 저를..걱정하구..가족있어 다행이네여~~~
친구로써는..연락하자는..빈말일진 모르나...그애가..정상인가여?
전..잔인하다구 봐여..제가..맘을....필꽂힌 맘을...거진...6개월간..보여주었는데..
그리...거만하구 태연하구...잔인하게 나오다니..;;그러면서..자기 성격좋치않냐하든뎅..
미칠거 같았음....친구두 나이들수록..다들..시집가서..없구...같이 일했던 애라..
사람들이..첨에..같이 붙여주기두 해서..그대했드니만....
첨엔..성격안맞구 어쩌구 그러더니..이젠..대놓구..감히 너 주제에..이런식...내가..좀
싸가지없는데...알게모르게...쌓였다 자존심건드려...복수하는거 같기두하구..
암튼..내숭과 말조심..착각은..금물인듯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