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자분을 한심하군요
과거의 우리가 외침을 당하면서 여자들이 얼마나 많이
그들의 나라로 끌려가서 성의 노리게가 되는지를 그리고
이 나라의 국모마저 마치 가축을
도살하듯 살해당한 사실을 잊었나요?
그것이 바로 나라의 힘이 없었기 때문이죠
그건 즉 국방력과 동일한 것입니다.
우리가 자주하는 말중에 자주국방이라는 말을 하죠
왜 자주국방일까요
여성분들은 밤에 혼자 어두운 길을 가실때 아마 무서울 것입니다.
그때 누군가 곁에서 자기를 보호해줄 그런 사람이 필요한걸 느끼지 않으시나요
만일 그런 누군가 필요가 없다면 스스로 자기를 지켜야겠지요
그렇지 않으면 치한들에게 당하는 수밖에 없겠죠
마찬가지죠
그런 힘을 갖추기위해 바로 국방이라는 것이 필요한 겁니다.
여성분들은 일본이 현재 우경화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나요?
일본의 우익세력들이 한국은 일본의 속국이며 우리가
한국을 지배했던것은 그들이 원해서다 어리석은 민족을 깨우치기 위해서다
그리고 ....................등등
이런 망언을 지금도 우익세력 일본의 장관들이나 정치인 경제인등등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힘있는 일본인들이 이렇게 떠들어 대고 있습니다
그들이 심심해서 그런 소리를 하는 걸까요?
그리고 얼마전에는 자신들의 법을 개정해서 일본의 전투병 파병을 합법화 했습니다.
그의미는 이제 자신의 국방력을 해외로 일본의 국익을 위해 자기들 판단으로 보낼수 있다는거죠
그들은 지금도 한국을 자신들이 차지해야 할 나라로 보고있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를 스스로 지킬 힘이 업다면 그들은 마치 미국이 이라크를
점령하듯 한국을 치고 들어올겁니다.
어떤 명분을 내세워서라도 말입니다.
예전에 일본에서 관동대지진이 일어났을때 일본인이 민심의 혼란을
막기위해 한국인이 우물에다 독을 탄다고 소문을내서 한국인 수천명을
죽창으로 가죽을 꿰어 죽였다고 하더군요
더구나 임신한 한국 여인을 죽창으로 배를 찔러 태아와 함께 죽였다고 합니다.
그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무서운민족 인줄은 이미 우리의 할아버지 세대에서 익히 알고있습니다.
현재 살고있는 우리들은 일본인을 관대하게 대해 주는것같은데(제생각)
일본이야 말로 무서운 나라입니다.
저는 게임 쪽에서 프로그래머 일을 하고 있지만 정말이지 경제면 경제 과학이면과학
어떤 쪽에서 우리가 그들을 이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한마디로 그들을 따라갈수 없을것같단 뜻이죠
너무 자기 비하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말해서 노력해도 그들과 버금가는
게임을 만들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게도 합니다.
정말 잘만들죠 단 이건 저희 분야에만 한정된것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죠
어쨌든 너무 딴쪽으로 흐른것같아 죄송.........
만일 집에서 우리 할아버지나 또는 할머니께서 어디서 맞고 들어 오셨다든지
한다면 과연 우린 가만 있었을까요?
아마 찾아가서 그 곱으로 그들에게 뭔가를 해주려고 하겠죠
그게 시간이 쫌 지났을 뿐이지 바로 우리 할아버지 세대에 당한 일입니다.
그건 곧 우리 나라가 힘이 없어서도 그렇겠죠
6.25때는 또한 어떻습니까?
그때 학도병이라고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학생들을 전쟁에 참여시키는 거죠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어야할 어린 학생들이 전쟁에 총을 들고 나가 싸워야하는
비참한 일입니다.
그들은 남자이지만 그들 스스로 선택을 해서 나간건 아니죠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는 것이기에 나하나를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지켜야 겠다는 생각에 어린 나이에 전쟁에 참여 하는 것입니다.
누군가는 몸으로 나가 적들과 맞써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걸 남자라는 이유로 나간거죠
그런데
위에서 와 같이 생각하는 여성분들은 정말로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계신 분들로 밖에는 볼수없군요?
저 군대 다닐때 김일성이 죽었습니다.
그때 군에서는 전쟁이 발발 할지도 모른다고 하면서 준 전투태세이지 뭔지를 발령하고
실탄 나눠주고 유서 쓰고 난리가 났었습니다.
그때 전 정말 이제 전쟁에서 죽는구나
이렇게 젊은 나이에 죽게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을 진정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이런 생과 사를 생각하고 있을때에도 아마 여성분들은 사회에서
아무런 관심없이 그냥 김일성이 죽었구나 정도로 생각 했겠죠
우리나라는 그냥 지켜지는게 아닙니다.
여성분들이 아이를 그냥 낮는것이 아닐질 않습니까
오랜 고통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탄생시키는 일이죠
그런데 어떤 정치인이나 장관이 나와서 남들도 다낳는 애들 낳는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 여자들이 설치나 라고 한다면
남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나라를 지키는 일은 그냥되는게 아니죠 젊은나이에 2년이란 세월을
정말이지 고생해가며 이나라를 지키고 있는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존중해 주지 않는다는것이 오히려 이상할 따름이네요
여성분들은 어떻게 받아 들이실까요?
아마 굉장히 불쾌하다 못해 따귀라도 한대 때려주고 싶겠죠(더할지도 모르지만)
여성분들은 물론 회사에서 모든분들이 다 받지는 않으시겠지만
출산휴가에 일정에 월급까지 주어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건 물론 현실적으로 회사내 모든 여성들이 일괄적으로 다 해택을 받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법적으로 그런 대우를 받게끔 되어있질 않나요
아마 이법이 국회에서 통과 되는것 자체로도 모든 여성들이 뿌듯한 심정이었을 겁니다.
비록 자기가 받는 혜택이 아닐지라도 여성이 받는 당연한 권리중 하나를 찾은것이기에
그런데 왜 군에 갔다온 사람들은 그런 혜택을 받을 수없다는건가요?
제가 군에다닐때 국방문서인가 하는데서 보았는데 한해에 사건사고로 죽는 장병들이
1개대대 아마 300여명 정도가 아니가 생각되는데 그정도 죽는답니다.
그들이 나라를 지키다 죽어 가는겁니다.
그이외에도 군에서 신체 장애를 얻어서 나온다던지 군생활을 견디기 힘들어 범죄자가
(탈영)되어서 나온다던지 하는일이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들이 군에 가지 않았다면 그런일을 당하지 않았을텐테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군에 갔다왔는데 아무런 보상이 업다뇨?
그것도 모자라서 집지키는 개라고요?
참으로 할말이 나오질 않는군요
여성분들이 아이를 그냥 낳는것이 아니듯이 이나라도 그냥 지켜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나라에 젊은 피들이 고통과 헌신으로 지켜지는 숭고한 사명입니다.
그런 고귀한 일을하는 이들의 명에에 먹칠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