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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여자가 저의 절친과 눈맞았어요

힘들어요 |2008.07.08 01:35
조회 274 |추천 0

얘길 하기 전에 인물 소개부터 할께요 복잡해서 ㅎㅎ

 

영희(좋아하는여자) 영수(절친) 순희(좋아하는여자의절친이자 저의절친)

 

위에 이름은 가명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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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군대에 전역한지 3달 된 부산 남자 입니다.

 

군대 가기전에 즉..3년전? 쯤 어떤 여자앨 좋아했었죠,,

 

이 얘기에 자주 나오니 영희 라고 할께요

 

제가 3년전에 그 얘 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 영희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죠-

 

그리구 3년뒤 제가 전역하고 영희를 봤습니다

 

여전히 이쁘고 호감이 가더군요 중간에 몇번 사귄 여자도 있었고

 

군대 가면서 영희를 완전히 잊었는데 전역하고 다시 봤는데 또 호감이 가더군요 +_+

 

그렇게 영희를 호감이 있어 자주 만나고 술자리도 많았죠 *_*

 

밥을 잘 안 먹는 영희에게 밥도 해주고 이번엔 잘좀 해볼려구

 

나름대로 잘 챙겨 줬죠  그리고 고백을 했어요.. 싫진 않은 눈치 였지만

 

그래도 절 지금까지 친구로만 봐와서 생각할 시간을 달라더군요..ㅜㅜ

 

그리고 저의 절친이 휴가를 나왔어요 그친구는 영수라고 말할게요 ㅎㅎ

 

영수는 3년전에 그니까 제가 영희를 좋아할때

 

 순희와 사귄적이 있습니다 그때 순희는 남자친구가 있엇는데

 

그 남자친구가 영수 친구였죠 그런데.. 표현을 격하게 하자면 뺏었죠 ㅎㅎ

 

그리고 헤어지고 영수는 많이 힘들어했어요 저도 정말 힘들었죠

 

저의 절친둘이가 사겼다가 헤어져서 힘들어 하니깐요... 머 영수랑 순희는 예전에

 

그런사이였어요... 그리고 영수는 영희와도 아는 사이고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둘이

 

사이가 너무 안좋아 보이는거에요 연락도 안하고 영희는 안본다고 그러고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영희와 저의절친 영수를 만나게해줄려고

 

술자리를 만들었죠.. 영수 영희 저 순희 이렇게 자리를 만들고

 

영수 영희 저 이렇게 셋이서 순희가 일마치길 기다리고있었는데..

 

저랑 순희랑 싸워서 파토가 났습니다 전 화나서 가버리고

 

영수와 영희는 순희 맘 풀어줄려고 순희한테 갔죠

 

여기서 일이 터졌어요 영수와 영희가 같이 가면서 아마 눈이 맞았나봐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영수랑같이 영희 생일 선물 사러가고

 

모자를 쓸까 말까 막 들떠서 영수한테 얘길했죠..

 

그런데 알고 봤더니... 영수와 영희가 서로 좋아한다는거에요

 

그리고 저보고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 앞에선 쿨한척 잘해보라고

 

난 딴여자 만나면 되지~ 이러면서 넘어갔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여러분이면 제 상황이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말이 좀 뒤죽박죽이죠? 제가 글을 처음써서 -0-;;

 

전 요세 정말 힘들답니다 영수는 제가 정말 좋아하고 힘들면 같이 힘들어하던

 

친구였는데.. 제가 좋아하는 여자랑 눈이 맞아버려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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