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새벽에..정말 배가 아프더라구요..
뭘 잘못먹었는지도 모르겠고..그동안의 변비가 해소되는거 같아 첫날은 기분좋게 그러구 잤는데..
이런 둘째날도 새벽3시에 화장실 다녀왔습니다..
아마 과에서 다과회를 한다기에 먹은 순대랑 떡뽁이 떡이랑 튀김이 문제였던거 같아요..
다시는 내가 사서 직접 데운거 외에는 암것도 안먹으리란 다짐과 함께..
지금 울 애기 뱃속에서 엄마 대장 꾸르륵 거리는 소리에 맞춰 꾸물거리네요..
다행이 아기한테 영향있는건 아니라지만..조심해야 겟어요..
예비엄마들 암거나 맛나다고 먹지말자구요..
참 그리고 25주 정도되니까 옆으로(왼쪽 오른쪽)누워자니 너무 꾸물거려요.발루 막차고..
저는 거의 등에 쿠션대고 거의 앉다시피해서 잠을 자게되네요..
똑바루 누워자면 애기한테 혈액공급이 원활히 안된다하고..어떻게 주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