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제 군대를 가야되는 急시한부 인생을 살다싶이하는 남정네입니다
이글을 쓰는이유는 많은 글들을 읽다가
요줌 아이들에 대해 저에 생각을 말하고자 별의미없는 글을 적습니다
저도 나름 톡거라 많은 글들을 읽어봤습니다
그글들중 요줌 아이들이 정말 버릇없다 또는 싸갈님이 않계신다 라는 글이
많았습니다
물론 저도 어리다면 어린 나이입니다
저도 아직 저밖에모르고 사고방식도 남생각 할정도는 아닌건 알고있습니다
그러나 요줌 아이들(초,중 학생들) 물론 않그런 아이들도 많지만
대부분 심하게 자기의 존재감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인터넷 게임에서도 괜스레 시비를 걸고 또는 자기가 잘못을하고도(먹자or스틸 등등)
또는 자기팀이 플레이를 못한다고(주로FPS게임..)등등 여러가지이유로
자기의 스트레스를 남한태 아무렇게나 풀어버립니다
저도 그런상황이 많습니다
그럴때 그냥 미친 분이 한분 또 계시는구나 하고 넘어갑니다
그러나 전번까라 또는 어디사냐 현피간다 등등등.. 반가운 소리를 하십니다
그래서 한번은 현피를 직접 오신다길레 할렐루야를 외치며
경호과 다니는 친구와 약속장소에 기다렸습니다
(그떄까진 전 상대방이 저와 같은 나이로 짐작하고있었습니다)
한참을 기다리가 길모퉁이쪽에서 초등학생 4명이 오는게 보였습니다
전 그냥 '애들이내? 학원마치고 집에가는길이구나(그떄시간은 약 9:30분 )'
하고있었습니다
(왠지 걱정스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요줌애들 유괴도많은대..)
그런대 그아이들이 우리한태 오더니 ...
꼬맹이리더:마 니가 가가?(참고로 부산입니다)
필자: ...?
꼬맹이리더: 열이지장아 니가 가냐고
필자:... 니가 가가?
꼬맹이리더: 마 니 얼음신이가? 귓구녕에 버섯 박았나? 쳐 댔나?등등등등....솰라솰라솰라...
(전 그때 욕의 다양성을 또다시 알았습니다...)
필자친구:(이친구가 욱하는성격이저보다 심합니다) 필자야
필자:와?
필자친구 : 니점마(꼬맹이 꼬봉2) 점마(꼬맹이 꼬봉3) 내나머지것들 콜?
필자: 콜
꼬맹이리더외3명(자기들도 생존본능은 있었던가봅니다)
저와 친구는 그날 경찰서에 않가게끔 꾸짖어주고 계내들 부모님께 연락해서
예가 이러고 다닌다 하고 주의를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전화를 걸었다
8분의 어른들께 말그대로 개욕들어먹었습니다...
애들이 그럴수있다며 ... 왜애들 기를 죽이냐며...
너내들이 뭐잘나서 남에 아이한태 뭐라하냐고 ...
옛속담에 지버릇 개못준다는 말이 생각이났습니다.
아이들이 그렇게 되는대에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요줌은 아이들 싸가지없는게 자신감있고 잘크는거 라고 생각들 하시는거 같더군요
긴글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