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흄...

요즘 읽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 잠깐 언급하는 흄 이라는 철학자...

이런말을 하던데 너무 뇌리에 깊게 박히네요...

"내가 당장 내일 처형대에 올라 죽는다는 기분으로 오늘을 살아간다" 라고..

정확한 말인지 모르겠지만 윗글과 같은 뜻입니다^^;

요즘 또다시 목표가 생겼네요...

이전에 목표는 고등학교때 목표는 좋은 대학 들어가자.. 였고 졸업할쯤...그래 공부라는것의 끝을 한번보자 였고, 석사 마칠때 국가연구소로 전향해서 박사과정을 동시에 하고있다가 이제 정말 이걸 한번 해보자 라는 것이 생겼네요^^

이런말들이 있더군요..30대는 사회 생활의 기반을 잡고, 평생을 준비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나이때라고...

흄의 말이 뇌리에 박히면서 정말 이걸 해봐야 겠다라는 각오 아닌 각오가 생겼네요...

또다시 불타오를수 있는 목표가 생긴것에 정말 감사하고 또 몇년간 미친듯이 바쁘게 살아야겠어요^^

제가 몇년후 원하는 목표를 이루면은 한번 거하게 쏘겠습니다 ㅎㅎㅎ

그럼 날도 무더운데 더위 먹지 않게 조심들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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