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톡을 보는 20살 처자입니다 -ㅁ-;
사실 별로 좋지 않은 글을 이렇게 올리게 되서 ㅠㅠ
조언이라도 구하고자 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저는 지금
지방의 한 4년제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사실 새내기 1학년이라서 이곳저곳 술자리에 마니 따라
다니는데요 ㅎㅎ 3월달에 술자리에 교수님이 오셨어요..
그래서 다같이 재미있게 놀다가 밤이 늦었는데 교수님이
차로 집까지 태워다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같은 방향이고
선배도 아니고 교수님이신데 무슨 일이야 있겠어 해서-_-;
냉큼 올라탔습니다 ㅡㅡ; 근데 이것이 화근이 된게 ㅠㅠ
갑자기 교수님이 차안에서 절 덮치는겁니다 ㅠㅠ 그날 전
교수님께 순결을 빼앗겼고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교수님
다른 과 교수님들한테도 다 잤다고 말한거 같더라구요-_ㅠ
그래서 그런가.. 4월달에는 미국의문화이해란 교양 수업서
영문과 교수님이 수업 후에 중간고사 답안지에 문제가 있다며
절 부르시고는 문을 잠그고 학부장실에서 그짓을 했습니다;;
신고를 할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너무 두렵고 학교에 소문이
나면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조용히 넘어갔습니다 ㅠㅠ 그런데
5월달에는 체육 대회 때 체대 교수님께서 창고에 같이 가서
머좀 나르자고 끌고 가시더니 창고에서 또 ㅠㅠ 교수들이 다
왜 이 모양인지 ㅜㅜ 6월달에는 법학과 교수님께서 기말고사
답안지에 문제가 있다며 우리 과 교수님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ㅜㅜ 지금 몸이 이렇게 되어 버리니 선배랑 동기들하고 그냥
다 자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ㅠㅠ 제가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어 버렸는지..휴=3 지금은 방학중이라 집에 있는데 개강인
9월이 오는게 너무 두렵기만 하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