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매일 매일을 네이트 톡을 보면서~
혼자 웃고~ 공감하고 ~ 그러다 첨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나도 한번 해볼까? 머~ 이런거져~ㅎㅎ
글 재주 없지만.. 그냥 심심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울 신랑 피씨방을 몇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긴 인천인데~ 요새 피씨방에 외국인이 종종 온다고 합디다~
낮에 피씨방에서 근무하고 퇴근해서 오던 어느날...
신랑 : 오늘 외국손님이 겜하러 왔는데.. 대화좀 했지~
..................................울 신랑 약간 혀가 짧은 소리가 나서 발음이 좀 안좋습니다~
특히 영어는 더욱이 더 안좋아하구여~ 평소에도 영어는 쓸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잔뜩 기대하고 물어밨져....
나 : 그래? 무슨 얘기 했는데?
신랑 : 한국말도 좀 하는것같고.. 겜하러 오는거라 다른말 필요없어.
나 : 머라 그랬는데? (기대....@.@)
신랑 : 딱 한마디 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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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moking..!!!
푸하하하하하하하하~~~~~^^ 안웃기면 어쩔수 없고~~^^;;;;
그땐 넘 웃겨서 넘어갔는데~
그 한마디로 울 식구들 쓰러졌습니다~~~ 대단한 대화를 했다고 기대하진 않았지만~
정말로 그리 간단한 짧은 한마디로 그 외국인손님 피씨방 카드 들고 게임하러
자리에 앉았답니다..
울신랑.. 피씨방이 금연이라~ 그렇게 한마디 했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