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시사기획 ":쌈" 한우 실태 동영상 한우실태 알면 기절초풍합니다
걷지 못하는 병든 한국소가 어떻게 처리 되고 있는지,,,
한국소의 사육환경 어떤 사료를 먹이고 있으며 인간광우병 의심 되는 수효가 얼마나 많은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첨언]
방송 언론사의 선동과 연일 계속되는 촛불시위는 비폭력 폭력을 떠나 국가를 혼란에 빠뜨릴 수준입니다. 그동안 입이 터져라 비난해 오던 미국소에 대한 이야기는 자기 얼굴에 침 밷기 즉 우리 한국소에 대한 이야기였음을 알아야 합니다. 한국소가 더욱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농가에 죄송하나 우리소의 현실을 알림에 힘쓰고 있습니다. 쇠고기를 주식으로 삼는 미국보다 그렇지 않는 우리 한국인들의 인간광우병 의심 수효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우리 소의 실태를 그대로 고발해 주면 "나 아무 소도 먹지 않을 래요. 특히 한국소는 위험해요."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것입니다. 우리 한국의 축산의 교차감염 위험도는 매우 심각합니다. 소의 사료에 동종인 소육골분만 넣지 않을 뿐 닭이나 돼지 등의 육골분은 그대로 다 넣어 먹이고 있으며, 돼지나 닭에는 역시 동종은 물론 소의 육골분까지 넣어 먹이기에 결국 교차감염 위험은 우리 한국소에도 그대로 적용 되는 것입니다. 쇠고기에 항생제 잔유량도 한국이 미국보다 3배 노르웨이보다 24배나 많고 사육장에 갇혀 똥 속에서 크다 보니 온갖 질병과 세균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실태를 알고 나면 미국소에 집중된 시위가 아니라 수입육 및 우리 축산업의 전면 개혁이 목표가 될 것입니다. 방송 언론사나 촛불시위자들은 우리 소가 대단한 청정소인 줄알고 미국 더러운 소 물러가라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좀더 현실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국 BBC방송의 자료와 같은 심히 열악한 우리소의 현실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오늘의 촛불은 떵 묻은 개가 재 묻은 개 나무래는 식이요 제 얼굴에 침 밷기임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도 일본처럼 축산 전 분야에 육골분을 금지하여 교차감염이 없는 청정육을 파는 날이 오길 희망합니다. 그 때 비로소 우리는 일본처럼 당당히 20개월령 이하로 협상할 수 있고 더러운 미국소 물러가라 할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