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대리 말투 겁나게 싸가지 없다..
한대 떄리고 싶다..
오늘도 울 사무실이 추워서 히터 ..를 틀었는데 (그거 잘 되지도 않는거...정말 트나마나한것이지만)
갑자기 혼자 말없이 끄더니 자기 자리에 앉는것이었따.
내가 그래서 "그냥 이거 틀어놓죠.."라고 했다.
그랬떠니 표정 일그러지면서 "더워~!"
난 " 전 추운데요??~"
대리 " 그럼 저 옷 입어.." (내 가디건 보면서..)
나 " 그거 입으면 둔해져요..그럼 내 자리에서만 틀꼐요"
그랬따...짜증이빠이 난다. 말투가 겁나 싸가지 없으시며....예전부터.그랬지만..완죤..개보듯본다...
진짜 잘 참는다...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