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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봉하마을 자료 유출 관련해 글드립니다.

한숨밖에안... |2008.07.09 06:48
조회 57,568 |추천 0

당신들이 말한 국민을 위한 소통.

 

국민들을 위해 했다는 일.

 

바로 얼마전 당신들.

 

공기업 민영화는 없을거라고

 

대운하는 없을거라고 얘기했습니다.

 

오늘 기사를 찾다보니.. 공기업의 선진화

 

얘기가 나오더군요.

 

말이 선진화지.

 

개인의 사유화에 관한 기사였구요.

 

운하 관련된 뉴스기사가 보이더군요.

 

그리고 노무현 前 대통령에 대한.

 

왜곡된 보도.

 

(아 두기사는 찾기가 조금 힘드실겁니다. 자세히 다뤄지지 않았더군요.

 

다음에서 잘 찾아보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당신들 참여정부의 project따윈

 

필요없다고 뉴스에서 내보내지 않았습니까?

 

저도 똑똑히 기억합니다.

 

(기사는 이곳에

 

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920765089&cp=nv)

 

원본을 가져간것도 아닌.

 

사본을 가져간 것입니다.

 

솔직히 이번 사건을 터트린 이유는 무엇입니까?

 

국민들 관심 다른데로 돌리면서

 

대운하를 하기 위해섭니까?

 

아니면 공기업 민영화를 하기위해섭니까?

 

언론 보도하시는분들 대부분이

 

이명박 대통령 사람들로 바뀌고 있더군요.

 

도대체 당신은 무엇을 은폐하시고

 

어떠한 곳으로 관심을 돌려서

 

무슨 이득을 얻으시려 하십니까?

 

국민들이 바라는 거 별거 아닙니다.

 

그냥 국민이 하는 말에 조금만더 귀를 기울여 달란겁니다.

 

당신 그것조차 하지 않고 조중동 소망교회

 

이쪽 사람들하고 의사 소통을 하고있습니다.

 

그사람들이 국민 대부분을 대변합니까?

 

대답하자면 절대 no라고 볼 수 있겠군요.

 

당신한테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에서 초등교육과정을 마쳤단 사람이

 

도덕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문제를 바랄 뿐입니다.

 

경제 ?

 

솔직히 안살려도 됩니다.

 

이제 당신한테 경제는 기대 하지 않습니다.

 

그냥 적어도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 할 수 있는

 

가치를 가지고 나라를 이끌어 주셨으면 합니다.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23세 청년이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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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헤드라인에 떳네요.

 

새벽에 뉴스기사 뒤지고 저혼자 답답해서 주관 적인 판단으로 써본 글인데...

 

전 23살 평범한 청년이구요.

 

사실 정치에 관심이 그렇게 많거나 그랬던 사람도 아니에요.

 

이건 순전히 주관 적인 제 논리와 판단으로 쓴글이구요.

 

이건 아니고 저건 아니다...

 

그런식의 흑백 논리로 써놓은 글도 아닙니다.

 

그리고 리플들 중에 보니.. 선동 하려고 써놓은 글입니다. 라는 글도있네요.

 

저 뭐 누구 선동 하려고 하거나 그러려고 써놓은 글도 아니에요.

 

저 혼자 그냥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뉴스기사보다가 하도 답답해서

 

혼자 다이어리에 써본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 할까 하고

 

한번 올려본 글이에요.

 

www.cyworld.com/lnh0902

 

제가 틀린 부분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방명록에 글써주시면 저도 충분히 의견 수용할꺼구요.

 

아그리고 국가 기록원에서도 원본 디스크의 경우엔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보관을 맡기셨다고 전 본 것 같습니다만.

 

아닌가요?

 

그리고 하드디스크 복사본을 가져가기 전에..

 

청와대 측에  허락을 받고 가져간 걸로 알고 있구요.(이부분 잘 읽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론 기술상의 문제로 열람권이 허용이 안되셔서 청와대측에 요청하고

 

가져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 대통령은 국가기록을 열람할 권한이 있더군요.

 

지금도 노 전 대통령님 측은 열람권만 보장하면 사본은 언제든지 반납할 용의가 있으시다고

 

합니다.

 

아...그리고 한가지 몇일전에 인상깊게 읽은 말이 떠오르는군요.

 

노무현 전대통령님은 자식들이 뭘하는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이건.. 그만큼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깨끗하셨단 의미 일겁니다.

 

대부분 전 대통령분들이나 현재 대통령을 겸임하고 계시는 이명박 대통령 님이나..

 

자제분들이 방송에 한번 씩은 나왔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그리고.. 제글은 북측 총격 사건이 일어 나기 전에 쓴글이구요.

 

이번에.. 안좋은 일을 당하신분..

 

같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유가족 분들도 기운내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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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08.07.1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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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사건의 진실??|2008.07.12 09:39
혹시 이거 아닐까요?ㅋㅋ
베플원인제공?|2008.07.12 08:23
인간의 기본권리인 먹을것에 관한 정당한 주장도 언론과 무력으로 탄압했으면 더 볼 것도 없지. 생각해보면 지금의 신용불량은 그들이 자초한 작품. 진짜 쇠고기 불안을 확실하게 불식시키고자 했다면, 국민투표라도 추진했어야 했다. 허울좋은 대국민담화와, 비행기값만 날린 추가협상이 아니라.... 솔직히 그들이 하는 말과 행동을 볼 때, '국민'이라는 것은 멍청하고 무지하며, 선동에 놀아나는, 무조건 태클이나 거는, 자신들을 위해 희생해야 할, 가축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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